우리집 두아들 똥꾸와 낑깡이

  • 김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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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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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24
이번에는 우리 낑깡이요
제가 부동산업을 하는데 2012년 3월 말쯤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중 비오는날 사무실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저랑 칭구 둘다 강아지를 키우니 유기견보호센타에 우선 연락을 했죠 그래서 가까운 지정병원에서 데려갔는데 며칠있다 궁금해서 가보니 애가 완전 말라 있는거에요 너무 불쌍해서 제가 입양을 하기로(칭구의 강요에 의해(이번에는 중성화수술과 탈장수술비를 제칭구가 내구요 ㅎㅎ)했답니다 우리칭구 넘 착하고 정도 많아서 들어오는 강아지마다 다 입양하고 싶어 한답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어서 ㅎㅎㅎ
한달을 지정병원에서 있었는데 완전 빼짝말라서 왔더라구요 넘 불쌍해서 먹여놨더니 완전 돼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저와 울 남편 두딸들 두아들 이래서 6식구가 되었답니다 근데 요즘은 강쥐들만 보면 자꾸 데려오고 싶어요 형편을 생각해서 참는중입니다 ㅎㅎㅎ

댓글 2

김향 2012-11-09 04:09

둘다 넘넘 귀여워요^^ 행복한 가족이시네요 곧 한식구 더늘것 같으신데요^^


양지선 2012-11-08 20:16

그러시군요! 귀요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