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세상밖으로 나왔어요~

  • 임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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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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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54
저희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세상이 어떤지 모르지만 자연의 섭리에 따라서 알을 깨고
세상밖으로 나왔습니다~^^
이주전쯤 산란되었던 여섯개의 알이 어제 살짝 들여다보니...모두 무사하게 부화가 되었네요.
새끼들을 부화시키기 위해서 어미새 아빠새는 하루에 수백번을 둥지를 들락거려야 한다네요.
더운날씨에 부모새들도 고생많았고 무사히 부화해준 아기새들도 환영한다.
부디 앞으로 자유롭고 행복하고 건강한 생을 살기를~^^
 

댓글 5

김유림 2012-06-23 20:54

너무 귀여워요~^^ 저 아기새들이 꼭 건강하게 크길 바라요~ㅎㅎ


서은이 2012-06-22 17:22

험한세상, 튼튼하게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


전주미 2012-06-22 15:29

와~ 기대되요! 귀여운 새들~ 새들아~축하해!!! 반가워~


최경숙 2012-06-22 12:03

아가들 태어나게 하려고 엄마새 아빠새가 고생많이 했겠네요. 모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랐음 좋겠어요.


양정화 2012-06-22 09:30

기특한것들... 부디 바람도 비도 추위도 더위도 다 이겨내어 본인들 수명대로 살다가 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