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첫 번째 카라봉사대 - 대구 <한나네 보호소>와 <호루라기쉼터>에 다녀왔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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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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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시 보호소에서 끔찍하게 살았지만 극적으로 구조되어 봉사자들의 수고와 힘으로 남은 아이들이 다른 새로운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은 대구 사설 보호소중 한나네 보호소와 호루라기 쉼터로 나누어 지내게 되었습니다.
지금 입양간 아이들도 많고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도 많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대구에 사시는 회원님들 뿐만 아니라 카라 회원님들께서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카라 의료봉사대>는 지난 2월 16일(목) 한나네 보호소와 호루라기 쉼터를 방문하여 중성화 수술, 사상충검사를 진행했으며 종합백신약을 전달 했습니다.
 
한나네 사설보호소에는 소장님 내외분이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고 계신다는것이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에서 알 수 있었답니다.
 
나이가 많은 아이들이 많아서 좋은 사료가 많이 필요한 상태였구요, 한나네 보호소의 예쁜 아이들과 봉사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