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더봄센터에는
따뜻한 봄이 천천히 스며들고 있습니다. 🌷
낯설어 한 발짝 물러서던 아이들이
이제는 먼저 다가와 꼬리를 흔들고,
작은 용기를 내어 마음을 건네고 있어요.
그 변화는
봉사자님들께서 전해주신
다정한 손길과 기다림 덕분입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더봄센터를 더 포근하게 채워가고 있습니다. 🤍
3월을 사랑으로 물들여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월에도 이 따뜻한 봄, 함께 이어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