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밖은 춥지만, 더봄센터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찼습니다. ☃️🤍
봉사자님들의 손길로
🧹 바닥은 반짝,
🐾 하루는 산뜻,
🐶 마음은 말랑해졌어요.
청소로 쾌적함을 유지하고,
산책으로 아이들의 하루를 확장하고,
짧은 교감으로 “괜찮아”를 여러 번 건네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아이들은
겨울을 덜 춥게 보내는 법을 배우고,
조금 더 느긋한 표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연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더봄센터를 떠올려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겨울도, 다음 계절도
더봄센터는 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
봉사 신청 >> https://www.karadoi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