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행동치료 전문 수의사와 함께 하는 반려견 이해하기, <개는 평생 배운다> 강연회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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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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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97
지난 3월의 첫 토요일 오후, 마포구 서교동의 카라 더불어숨센터 교육장에서
카라 동물병원의 행동치료 전문가인 이혜원 수의사가 진행하는 반려동물 행동치료 강연회가 처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반려 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예전에 키운 경험이 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키울 계획이 있거나, 반려 동물을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관심이 많은 분까지 여러 분들께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강의가 끝난 뒤, 후기로 남겨주신 말씀들))
 
"반려견과 살아가는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장 좋았던 점은 늘 반려견이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던 점을 알게 되어 기뻤답니다."
 
"인간의 관점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개들의 표현 방법에 대한 설명과 인간과 개의 올바른 유대 관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어요."
 
"반려 동물의 행동치료가 반려동물에게도, 함께 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반려 동물의 행동 치료를 받아보고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놀이를 통한 훈련 방법과 클리커 사용법이 인상적이었고, 자극적인 방법이 아닌 친화적인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지난 강연회를 놓쳤거나 모르셨던 분들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행동치료에 대해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 
카라의 반려동물 이해하기 프로젝트<개는 평생 배운다>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카라 더불어 숨 센터의 아름품에서 입양간 반려견의 행동 교정 훈련 중)
 

사람이 없으면 개가 짖거나 문앞에서 꼼짝하지 않는 모습에, 집을 비우기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몇 년간 그렇게 살아왔으니, 앞으로도 그럴 수밖에 없는 걸까요?
 
그러나 많은 연구를 통해 개는 평생 배우고 변화한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반려인이 올바른 방법을 알고 변화를 위해 노력한다면, 나이에 상관 없이 개는 변할 수 있습니다.
 
배변 문제, 과도한 짖음이나 공격, 집 어지르기, 분리불안 등 행복을 꿈꾸며 반려생활을 시작했지만,
"우리 개가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은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요?
어디까지가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어디부터 주의 깊은 개입이 필요할까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작고 큰 고민들을 안고 계신 회원님들을 위해 마련한 반려동물 이해하기 강연회에서
회원 여러분들의 반려생활을 좀 더 즐겁고 깊이 있게 가꾸실 방법을 찾아 보세요.

나를 힘들게 하는 개의 행동에 대해 이해하고, 
개의 언어를 배워 더 잘 소통하기 위한 방법을 배워봅시다.
"내가 변하면 '우리 개'도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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