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준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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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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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5
달봉이네보호소에서 태어나
'슈강프' 입양프로젝트를 통해 가족을 찾은 리준이를 소개합니다.


처음 도착하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쉬야는 여기서 하는 거야~리준아~~


교육을 잘 받았으니 껌을 선물로 받은 리준이 신이 났습니다.


'배고파~사료도 내놔라요~~~!!'


입양자분께서는 입양서류도 꼼꼼히 작성해 주셨습니다.


펫케어 시스템 브랜드 'VUUM'(http://www.izukorea.co.kr)에서 펫케어 켄넬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의료·환경분야 전문 수산씨엠씨(www.medilox.co.kr)에서도 살균·소독제 '메디록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


가족분들의 반대로 입양을 못 하고 계셨던 입양자분께서는 오랜 설득 끝에 
리준이를 가족으로 맞이해 주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리준이의 앞날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가족들의 표정과 똘망똘망한 리준이의 눈망울이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는데요.
가족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리준이를 입양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D



댓글 2

규빈 2017-05-10 21:07

너무너무 귀엽네요 ㅎㅎ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나영 2017-04-27 14:25

부디 건강하고 큰 말썽없이 잘자라주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