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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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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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64

얼마 전 입양 간 뚜비와 형제인 "나나"도 입양을 갔습니다.

나나는 번식장에서 태어난지 3주 정도된 상태로 엄마와 함께 구조되었는데요~
형제 뚜비와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 이렇게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나나가 도착하자 엄마와 "희망이" 형아가 마중을 나와주셨네요^^
희망이는 뭔가 어리둥절한 것 같습니다;;


함께 집으로 들어갑니다~ 희망이가 어린 나나를 잘 받아주면 좋겠지만..
계속 혼자 지내던 희망이가 조금 낯설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