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아리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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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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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04
 
 
#아리 이야기]
 
아리 / 1년 6개월령 / 女 / 4.5kg
 
 
"사지마세요. 유기동물을 입양해주세요"
이 아이가 가족을 기다립니다.
 
 
 
 

 
아리와 누리는 함께 태어난 자매입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다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들이 동물병원 앞에 버려져 있었고,
그중 세 마리는 입양이 되어 새 가족을 만났지만, 아리와 누리는 청소년묘가 되어서야 가족을 만났습니다.
그것도 잠시.....입양간지 1년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활발한 성격의 누리 와는 반대로 소심한 아리는 누리가 없으면 힘들어 합니다.
같은 자매인데도 성격이 많이 다르죠..
 
 
고양이들 중엔 소심한 녀석일수록 환경이 바뀌면 안먹고 아픈 냥이 들이 있습니다.
아리도 안먹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다행이 아리는 누리가 있어서 그런지 잘 적응하는 모습입니다.
 
 
낯선  돌아다니지도 않는 녀석인데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가 봅니다.
:)
 

호기심쟁이 누리와 겁쟁이 아리.
1년이란 시간 함께한 가족과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지만, 꿋꿋이 일어설
수 있게 한번 더 아리와 누리에게 기회를 주세요.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품을 내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우리의 선택이 생명을 살립니다.
 



이 아이들을 평생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가족분들과 충분한 고민을 해보셨나요?
 
그럼 ^^ 입양신청해주세요.

 




 
*입양신청 시 카라 입양원칙에 동의 하셔야 하며 입양원칙은 [입양신청하기]게시판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입양신청하기]게시판의 입양신청서를 써주셔야 등록이 됩니다.
*입양동의서를 꼼꼼히 확인해주시고 모든 항목들에 동의하신다면 입양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맞음비는 유기동물 치료비, 동물보호소 후원금으로 전액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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