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해 주시는 분들(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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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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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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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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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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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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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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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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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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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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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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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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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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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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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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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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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Y KIM
특이사항
가정 위탁 중
히스토리
[입양캠페인] 바마 이야기 2015.01.22.
[ #바마 이야기]
차가운 벽과 축축한 땅으로 둘러싸인 보호소가 이 녀석에겐 세상의 전부입니다.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우리의 선택이 생명을 살립니다.
이 아이들을 평생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입양신청하기]게시판의 입양신청서를 써주셔야 등록이 됩니다.
*입양동의서를 꼼꼼히 확인해주시고 모든 항목들에 동의하신다면 입양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맞음비는 유기동물 치료비, 동물보호소 후원금으로 전액 사용됩니다.
[구조] 결코 포기할 수 없는 70마리의 개들, 부디 이 개들을 도와주세요! 2012.02.29.
우리은행 1005-301-680380 사단법인동물보호시민단체카라
[구조] 체감온도 영하 20도, 70마리 개들의 상황을 살피고 왔습니다 2012.02.29.
오늘도 너무 춥네요.
70 마리 아이들이 잘 있는지,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새끼들이 아픈데는 없는지, 늘 걱정입니다.
상황도 좀 살펴보고, 사료도 좀 갖다드릴려고 또 아저씨네로 향했습니다.
산 아래의 한적한 마을이라 그런지 마을 입구에 다다르니, 공기가 더 차갑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20도라는데, 아저씨네로 가는 발걸음이 더 급해지네요.
썰렁한 비닐하우스 안에 아이들이 또 옹기종이 모여있었습니다.
아직 다 못데리고 나온 새끼들도 남아 있습니다.
빨리 입양 보내서 이 아이들도 다 데리고 와야죠.
중성화 수술 할 당시, 이미 임신이 되어 있었던 아이들이 이번에 새끼를 또 낳았어요.
얘네들이 이 집의 마지막 아가들이 되겠지요.
다들 건강하게 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마구 찢어놓은 비닐하우스 내부는 썰렁했습니다.
나가지 못하게 임시로 비닐을 붙여놓아보았지만, 역부족이었어요.
모금이 진행되는 대로, 담주엔 당장 바람을 막아줄 외부 울타리 공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곳 저곳 견적을 받아보았으나, 터무니 없이 너무 높은 견적에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자재값만 받고 공사를 해주신다는 분을 소개받아서
정말 최소한의 시설이나마 할수 있는 견적이 400만원이었구요. 자재를 준비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전세계약도 하고, 울타리 공사도 꼭 해 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그저 덜 추운 곳에서 아프지 않고 지금처럼만 잘 지내주길...
이 착한 아이들에게 싼타가 되어주세요.
내년엔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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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포기할 수 없는 70마리의 개들, 부디 이 개들을 도와주세요! |
[주요활동] 바마의 일상 소식♡ 2023.01.01.
| 2025년 5월 22일
가정 위탁으로 임시보호처에서 지내고 있는 바마 소식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바마 특유의 눈빛도 살아 있고 식사도 잘 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찾아오는 더위에 바마가 임시 보호처에서 건강히 지내길 바랍니다 :) 임시 보호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2024년 11월 30일
멋진 겨울 코트를 입은 바마에요❤️
| 2024년 6월 26일
무탈하게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바마의 소식♡
| 2024년 2월 19일
[주요활동] 2022년 바마의 일상♡ 2022.09.01.
*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 12월 26일
| 9월 26일
| 6월 21일
| 5월 소식
임시보호처에서 지내고 있는 칠성이와 바마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랑 듬뿍 받으며 따뜻한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도 임시보호자님의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멋쟁이 신사 칠성이, 최강 동안 바마! 임보자님 품에서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많이 쌓아가길 바랍니다.💕
| 4월 소식
<임시보호처에서 온 바마의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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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와 함께 꽃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벚꽃잎이 날리는 꽃길을 걸으며 좋아하는 바마의 모습에 임보자님이 더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함께 등산 다니고 꽃구경도 하며 즐거운 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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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더워진 탓에 바마가 잘 안 움직이려 해서 간식을 이용해 집에서도 움직이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간식만 있으면 뛰뛰하며 열심히 움직이는 바마! 임시보호자님 곁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임보자님 감사합니다 :)
| 3월 소식
따뜻한 봄을 맞이하며 임시보호자님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바마의 소식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등산도 거뜬히 다니고 햇살도 바람도 느끼며 매일 산책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건강히 잘 지낸다는 소식과 함께 산책 나가서 신나하는 바마의 모습과 포근한 방석에서 꿀잠 자는 사진도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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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손길을 좋아하는 바마의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함께 전해주셨는데요, 임시보호자님과 보내는 봄! 행복한 일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2월 소식
임시보호처에서 전해주신 바마의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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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보이지 않을 만큼 길게 자란 털을 잘라내고 예쁘게 미용한 바마의 모습을 보내주셨습니다. 바마의 시간은 아무래도 거꾸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미용하고 나서 살짝 추워하는 바마를 위해 산책 시엔 보온에 더욱 신경 써주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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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단장한 바마는 다비와 함께 차를 타고 나들이도 가고요, 포근한 방석에 누어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아픈 곳 없이 잘 지내줘서 너무 고마운 바마인데요, 아무래도 임시 보호자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지낸 덕분인 것 같습니다. 매일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시는 임시 보호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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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소식
⬝ 14살 / 남 (중성화O) / 6.3kg
⬝ 아름품 최고 어르신, 미용하면 -5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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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호처에서 바마의 소식을 전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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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털복숭이가 된 바마!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바마 눈이라며 임시보호자님이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어떤 모습이든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 미용을 미뤄왔었는데요 2월초에 미용을 하러 간다고 합니다. 단장한 바마의 모습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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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호자님이 바마와 함께 사는 다비를 예뻐하면 바마가 다비를 쑥 밀어내고 자리를 차지하고 마음이 녹을 정도로 애교를 부린다고 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자꾸 보려고 일부러 다비를 예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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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와 매일 소중한 추억을 쌓고 사랑 듬뿍 주시는 임시보호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요활동] 2021년 바마의 일상♡ 2021.01.01.
| 12월 소식
산책을 좋아하는 바마가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외출 할 수 있도록 임시보호자님께서 보온에도 특별히 신경을 써주고 계신데요, 덕분에 바마는 겨울에도 따뜻하고 신나는 산책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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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주말, 바마와 함께 소복소복 쌓인 눈 위를 걸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바마는 잔디밭 뿐만아니라 눈밭에서 뒹구는 것도 좋아하나 봅니다.⛄ 임보자님과 함께하는 이번 겨울은 바마에게도 특별할텐데요,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마 소식은 또 전하겠습니다~!
| 11월 소식
임시보호자님과 가을 소풍을 다녀온 바마의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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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와 함께 차를 타고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고 해요~ 지난번 KTX에 이어 차도 엄청 잘 탄다고 합니다. 이날은 아름품에서 같이 지내다 입양 간 강이와 바둑이도 함께 했다고 합니다. 너른 잔디밭 위를 뛰어다니고 뒹굴뒹굴하는 바마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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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가서 바마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에도 가고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있다는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바마의 표정을 보니 같이 마음이 놓입니다. 올해까지 가능했던 임시보호 기간도 내년 가을까지 해주실 수 있게 되었다는 좋은 소식도 함께 전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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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와 함께해서 일상이 행복하고 더 기쁘다는 임시보호자님의 말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마와 앞으로도 좋은 추억, 건강한 일상 보내기를 바랍니다.💕
| 10월 소식
⬝ 바마
⬝ 14살 / 남 (중성화O) / 6.3kg
⬝ 아름품 최고 어르신, 미용하면 -5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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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호처에서 지내는 바마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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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는 임시보호자님과 함께 도심을 떠나 시골 생활을 즐기고 왔다고 해요! 무려 전북 완주까지 KTX를 타고 다녀왔는데 기차여행도 잘 즐겼다고 하네요~ 시골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등산도 가고 제대로 자연을 즐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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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마는 체력이 많이 좋아져서 처음 왔을 때보다 산책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애교쟁이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셨는데요, 안아달라고 하기도 하고 머리를 긁어달라고 어리광을 부리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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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의 시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임시보호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9월 소식
임시보호처에서 지내는 바마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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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는 임시보호자님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먼저 산책 소식입니다. 산책에서 빠질 수 없는 바마의 잔디 샤워! 포근한 잔디 위에서 이리저리 뒹굴기도 하고 따사로운 가을볕을 피해 선선한 그늘에 자리를 잡고 쉬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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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다비와 함께 햇빛을 쐬며 일광욕하기, 꿀맛 같은 낮잠 자기 등등등 임시보호자님의 따뜻한 돌봄 아래 바마는 행복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마와 함께 하면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 아쉽다고 하십니다. 바마 잘 돌봐주셔서 감사해요!💙
| 8월 소식
임시보호처에서 신나는 여름을 보내고 있는 바마에요! 바마는 얼마 전, 반려견 동반 운동장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바마가 좋아하는 풀밭을 뒹굴며 무아지경으로 등을 비비기도 하고 실컷 땅도 파고 왔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은지 보내주신 바마는 사진마다 다 웃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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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바마는 허리와 뒷다리를 아파해서 동물병원을 다녀왔었는데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전혀 아파하지 않고 밥도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바마를 잘 돌봐주시고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임시보호자님께 감사드려요~~!
| 7월 소식
바마는 임시보호처에서 세심한 보살핌을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요, 얼마 전 허리 쪽이 아픈지 기저귀를 갈아주려다 바마가 깨갱하는 소리를 내며 아파해서 바로 동물 병원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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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는 구조 전 사설보호소에서 척추를 다쳐 수술을 받았지만, 신경이 손상되어 후유증으로 소변이 조절이 안 되어 늘 기저귀를 차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허리와 뒷다리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있는데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조금씩 다시 아프기 시작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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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상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지만, 퇴행성관절염으로 앞으로 약을 먹고 마사지를 해주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임보자님께서 앞으로 더 신경 쓰고 잘 돌보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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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가 아프지 않고 잘 지내기를, 더운 날씨에 임보자님과 건강히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6월 소식
바마가 당분간 임시보호처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바마를 예뻐해 주시고 예전에 아름품에서 근무하셨던 분의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임시보호처에서 바마는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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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룸메이트 다비와 산책도 같이하고 맛있는 간식도 나눠 먹으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잔디밭을 좋아하는 바마를 위해 산책 나가서 꼭 풀밭을 들리는데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며 신나는 표정을 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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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름품에서 지내면서 충분한 시간을 바마와 함께 보내주지 못했는데요, 임시보호처에서 지내는 동안 듬뿍 사랑받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시보호자님 감사해요!
| 5월 소식
바마가 여름맞이 미용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털을 깎고 회춘한 바마의 모습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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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는 줄 알았는데 미용 당해서 심기가 불편해진 바마는 창 밖을 보며 마음을 다스렸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과 자동차를 보면서 바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 4월 소식
아름품이 2층으로 이사하고 나서 첫날 바마는 창밖에 지나가는 모든 사람 모든 자동차와 소음에 반응하며 하루종일 짖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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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지나고 나니 '이사 이거 별일 아니구나' 생각한 바마는 이제 원래의 패턴대로 주로 높은 곳 방석에서 잠을 자고 때론 어린 강아지에게 인사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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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마를 보러 오실 분은 02-6381-0999로 방문 예약을 하시고 새롭게 단장한 아름품으로 오세요~
아름품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리고 아름품의 최고령 개 바마는 언제나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활동가들이 바쁘게 돌아다녀도 바마는 아랑곳않고 중심을 잡고서 아름품 개린이들을 교육하는 중입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채 발견된 바마는 하반신이 마비될 거란 소견을 받았지만, 씩씩하게 네 발로 걷게 된 기적을 보여준 개이기도 합니다. 후유증으로 소변을 흘리고 다니게 되었지만, 찰떡같이 기저귀에 잘 적응해서 집안 생활을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산책도 너무 훌륭하게 잘 다니고요.다른 개들과도 잘 지내고, 사람의 손길을 사랑하는 아이. 반려동물은 영원히 어린아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바마도 여전히 사람 품에서 손길을 달라 찡얼거리고는 합니다.
새로 오픈하는 아름품에 입소가 예정되어 있는 바마이지만, 그 이상으로 바마가 아름품에 없기를 바랍니다. 입양센터가 오픈할 그 즈음에 따뜻하고 다정한 가족의 품이기를 바랍니다. 남은 여생은 더 씩씩하고 용감하게, 사랑 속에서 보낼 수 있기를요.
| 3월 소식
바마는 오늘 목욕을 했어요. 척추가 다쳐서 기저귀를 차고는 있지만 늘 에너지가 넘쳐요.
산책도 잘하고 어린 강아지들 예의도 가르쳐주는 바마의 일대일 결연 분들 고맙습니다. 4월에 아름품이 다시 오픈 하면 예약하고 바마를 보러 와주세요.
| 2월 소식
미용을 하고 더 젊어진 모습의 바마는 척추가 다쳐 기저귀를 하고는 있지만 산책도 잘하고 에너지도 넘치는 아름품 마스코트 입니다.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도와주신 1:1결연자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바마를 보러오실 분들은 아름품 방문 예약을 하신후 오시면 됩니다❤️
| 1월 소식
바마의 일대일 결연 1월 소식입니다. 바마는 척추를 다치고 오랜 시간 방치된 후 구조되어 배변 활동이 자유롭지 못할뿐 의사표현도 확실하고 산책도 잘하는 아름품의 마스코트같은 존재입니다.
[주요활동] [아름품] 아.친.소 - 아름품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제3화 2018.04.22.
아름품의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 이른바 아.친.소!
오늘의 주인공들은 바로 아름품의 두 기둥뿌리, 바마와 하디입니다~
△ 마당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두 친구^^
바마와 하디는 아름품의 초창기 멤버로, 벌써 아름품에서 지낸지도 4년이나 된 베테랑 중의 베테랑입니다.
오랜 세월 함께한 만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네요^^
△ 언니들의 장난에 심기가 불편해도 함께인 두 친구^^; 짓궂어서 미안 ~
바마는 척추를 다친 채 오랜시간 방치되어 배설을 관장하는 신경에 문제로 배변활동을 제어하기 힘들고,
하반신 마비인 판정을 받았지만, 꾸준한 치료와 재활운동을 통해 기적적으로 건강하게 걷게 되었답니다.
△ 평상시엔 요렇게 매너 밸트를 차고 휴식을 취합니다.
우리 바마가 기저귀도 하고 나이도 많아 사람들의 걱정과 연민을 사지만, 아침이면 친구들과 신나게 놀이를 즐길만큼 정정합니다^^
△ 마크와 신나는 놀이시간~ 끼어들고 싶어하는 태희의 시선 강탈^^
다음으로 소개될 우리의 하디!
우리 하디는 4년 전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났어요, 당시 보호소에 유행하던 파보 장염을 피하기 위해 아름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영리한 하디는 나이가 많고 몸이 불편한 바마를 위해 언니들이 푹신한 자리를 마련한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바마의 자리에 항상 같이 앉고 싶어합니다^^
△ 하디가 바마에게 안겨있는 듯한 모습이지요?^^
하디와 바마는 사이가 좋아 대부분의 경우 서로 잘 기대어 휴식을 취하지만, 종종 자리가 비좁으면 자리 경쟁을 하기도 한답니다^^;
△ 하디야 할아버지한테 양보해줘ㅠㅠ
그래도 언니들이 “하디 내려와~”라고 하면 바로 자리를 양보해주는 착하고 똑똑한 하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