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C2020060603


  • 종/품종

    고양이 / 코숏

  • 성별(중성화)

    수컷 / 중성화 O

  • 추정나이

    4살 7개월

  • 몸무게

    6.3kg

  • 털색

    치즈


친화도
활발함
타동물친화

YES

어린이친화

YES

배변훈련

YES

히스토리





1월 소식

열정적으로 간식시간을 보내고 있는 겨울, 여름, 은동, 아기입니다. 더봄센터에는 #페슬러 의 후원으로 여러 동물들과 츄르파티 시간을 가졌는데요, 츄르러버 아기와 은동이에게 유독 신나는 간식이었다고 합니다.

사이좋게 간식도 나눠먹고 여유로운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캣타워에서 창밖을 구경하기도 하고 방석에서 늘어지는 낮잠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가끔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언제나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 겨울, 여름, 은동, 아기! 앞으로도 더봄센터에서 건강히 지내고 있을테니 미래의 가족분 빨리 와주세요~~! 💘





12월 소식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여름이와 아기는 쌀쌀해진 요즘 포근한 방석이나 따뜻한 보일러 위에서 주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름이는 특히 겨울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방석이 모자라는 듯 보이지만 여름이는 언제나 편안한 모습이랍니다.

아기는 주로 스크래쳐 박스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스가 조금 작은 것 같아 보이지만 아기는 즐거워 보입니다😊 여름이와 아기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즐겁게 묘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심히 돌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름이와 아기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월 소식

⬝ 겨울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하고 무릎냥이. 애교쟁이.
⬝ 여름 > 6살, 암컷(중상화 완료), 처음은 조심스럽지만 친해지면 완전 애교냥이.
⬝ 은동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부르면 달려오는 애교쟁이.
⬝ 아기 > 4살, 수컷(중성화 완료), 문 앞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문지기 냥이.

겨울, 여름, 은동, 아기는 늘어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방석위에 옹기종기 누워 쉬기도 하고 좋아하는 장난감에 이리저리 뒹굴기도 하며 지내고 있어요, 방석위에서 쉴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처럼 녹아있지만 의외로 놀이시간, 간식시간에는 잽싸게 움직인답니다.😆

넷이 함께 있어 네배 귀여운 겨울, 여름, 은동, 아기는 온순한 성격과 보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귀여운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은 묘생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을 것 같아요, 어디하나 귀엽지 않은 구석이 없는 겨울, 여름, 은동, 아기! 평생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10월 소식


겨울이와 룸메이트 냥이들은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부쩍 함께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더울때에도 알콩달콩 지냈지만요, 언제나 냥친구들과 몸을 꼭 붙이고 쉬는 것을 좋아하는 겨울이는 스크래쳐 위에서도 은동이와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기와 나란히 활동가를 기다리기도 하고 쪼르르 문앞에서 밥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언제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 겨울이와 친구들! 앞으로도 사이좋게 알콩달콩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다가오는 겨울은 가족의 곁에서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9월 소식



겨울는 이번달에도 룸메이트 냥친구들과 오손도손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사이좋게 츄르를 나눠먹기도 하고, 은동이의 등에 발을 걸치고 편하게 누워있기도 하고, 겨울이 얼굴만한 커다란 털공을 만들기도 하고, 새로생긴 스크래처에 쏙 들어가보기도 했습니다.

여름, 은동, 아기와 함께 하루하루 즐거운 날들을 보내고 있는 겨울이! 하지만 냉친구들만큼 좋아하는건 바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겨울이네 친구들에게도 가족이 생기는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랍니다!


8월 소식

⬝ 겨울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하고 무릎냥이. 애교쟁이.
⬝ 여름 > 6살, 암컷(중상화 완료), 처음은 조심스럽지만 친해지면 완전 애교냥이.
⬝ 은동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부르면 달려오는 애교쟁이.
⬝ 아기 > 4살, 수컷(중성화 완료), 문 앞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문지기 냥이.

간식 통 흔드는 소리에 부리나케 달려오는 겨울, 여름, 은동이입니다. 뒤늦게 아기도 달려오네요~ 트릿만 있으면 겨울이네에게 인기 만점이 될 수 있어요! 트릿을 향해 집중하는 반짝이는 눈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묘사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곤 있지만, 하루하루 심심하지 않도록 낚싯대 놀이, 노즈워크를 이용한 간식 먹기, 빗질 등 신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월 소식

⬝ 겨울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하고 무릎냥이. 애교쟁이.
⬝ 여름 > 6살, 암컷(중상화 완료), 처음은 조심스럽지만 친해지면 완전 애교냥이.
⬝ 은동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부르면 달려오는 애교쟁이.
⬝ 아기 > 4살, 수컷(중성화 완료), 문 앞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문지기 냥이.

더운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겨울이네만의 방법🏝, 함께 보실까요?! 우선 뭐든지 잘 먹습니다. 식사 시간 나란히 사료 그릇을 하나씩 차지하고 오도독 오도독 소리를 내며 먹습니다.

두 번째, 열심히 우다다 뛰어놀고 장난감 놀이를 하며 운동도 합니다.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장난감 놀이! 줄을 따라 뛰뛰 하며 집중력을 발휘하여 줄 사냥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푸욱 자기! 푹신한 방석에 등을 대고 다리를 쩍~하고 벌리고 시원한 바람을 쐬며 자면 최고예요! 박스에 다리 올리고만 있어도 시원한 거 아시죠?😋 이상 겨울이네! 여름나기였습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자!


6월 소식


⬝ 겨울 > 6살 / 수컷(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하고 무릎냥이. 애교쟁이.
⬝ 여름 > 6살 / 암컷(중상화 완료), 처음은 조심스럽지만 친해지면 완전 애교냥이.
⬝ 은동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부르면 달려오는 애교쟁이.
⬝ 아기 > 4살, 수컷(중성화 완료), 문 앞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문지기 냥이.

겨울이와 여름이 그리고 은동이와 아기는 한 묘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침 출근길 문 앞으로 나와 활동가를 맞이해주는데요, 늘 아침마다 쪼르르 앉아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얼마 전, 겨울이와 아기는 묘사 담당 활동가분께서 궁팡에서 사냥해온(?) 종이봉투와 고군분투했는데요, 바닥에 종이봉투를 놓자마자 쏙 들어간 겨울이와 종이봉투와 씨름하는 아기! 종이봉투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가끔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늘 서로를 의지하며 애정 뿜뿜하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겨울이네 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용!💛






⬝ 겨울 > 6살 / 수컷(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하고 무릎냥이. 애교쟁이. ⬝ 여름 > 6살 / 암컷(중상화 완료), 처음은 조심스럽지만 친해지면 완전 애교냥이. ⬝ 은동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부르면 달려오는 애교쟁이. ⬝ 아기 > 4살, 수컷(중성화 완료), 문 앞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문지기 냥이. ⠀ 겨울이와 여름이 그리고 은동이와 아기는 한 묘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침 출근길 문 앞으로 나와 활동가를 맞이해주는데요, 늘 아침마다 쪼르르 앉아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 얼마 전, 겨울이와 아기는 묘사 담당 활동가분께서 궁팡에서 사냥해온(?) 종이봉투와 고군분투했는데요, 바닥에 종이봉투를 놓자마자 쏙 들어간 겨울이와 종이봉투와 씨름하는 아기! 종이봉투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가끔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늘 서로를 의지하며 애정 뿜뿜하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겨울이네 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용!💛 ⠀ ⭐️ 겨울이는 결연자분들의 관심과 사랑 아래, 더봄에서 함께 온 냥친구들과 활기차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애교쟁이 겨울이에게 좋은 가족을 찾아주도록 하겠습니다!





⬝ 겨울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하고 무릎냥이. 애교쟁이. ⬝ 은동 > 6살, 수컷(중성화 완료), 부르면 달려오는 애교쟁이. ⬝ 여름 > 6살, 암컷(중성화 완료), 처음엔 어색해해도 친해지면 배를 보이는 애교쟁이. ⬝ 아기 > 4살, 수컷(중성화 완료), 문 앞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문지기 냥이. ⠀ 묘사 애교쟁이들의 소식인데요, ⠀ 겨울이와 은동이는 여름이와 아기와 같은 묘사를 쓰고 있어요. 모두가 순한 탓에 이 묘사는 사랑이 가득한 곳으로 활동가들 사이에서 유명한데요, ⠀ 네 냥친구가 얼마나 친한지, 항상 저 도넛방석 위에 모두가 같이 살을 붙이고 누워있어요. (모두가 누울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할 따름..😅) 가끔은 서로 껴안고 있을 때도 있고요, 볼 때마다 진귀한 풍경에 흐뭇해지는 묘사입니다.😌 ⠀ 최근 겨울이는 봉사자분께서 만들어주신 방석 위에 있는 걸 유독 좋아하고요, 활동가의 품에 안겨도 큰 패닉조차 없는 고양인가 싶은 고양이입니다.😅 은동이는 더봄의 스크래처 박스 안에 누워있는 걸 좋아해요. 아기는 주로 문 앞에서 냐옹~ 냐옹~ 활동가들을 부르기 바쁩니다.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냥 친구에요.❤ ⠀ 여름이는 처음엔 경계하는 듯하지만 익숙해지고 나면 활동가 앞에 와서 꼬리를 비비기도 하고 온갖 애교를 부리는 숨은 애교쟁이입니다.😍 ⠀ 더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활동가는 사이좋게 지내는 네 냥친구들을 보면 대견하기만 합니다. (고마워❣️) ⠀ ⠀ ⠀ 💛 겨울이와 은동이는 결연자분들의 관심과 사랑 아래, 더봄에서 함께 온 냥친구들과 활기차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애교쟁이 겨울이와 은동이에게 좋은 가족을 찾아주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이와 아기는 겨울이와 함께 길 위에서 태어나 길고양이로 살다 구조되었습니다. 건강하고 치즈색 무늬의 멋지고 귀여운 모습이지만, 온종일 묘사에 있다가 활동가들이 오면 반겨주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