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품] 사랑 넘치는 엄마와 아들 "아들(비담) 이야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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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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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2

우리 아들은요

절 닮아 미남에 심성이 아주 착해요.

제가 참 잘 나았지요 호호호^^

사람에게나 친구들에게 매너가 참 좋고

애교가 무척이나 많아서 이름만 불러도 프로펠라 꼬리로 답해주는 아주 귀여운 녀석입니다.

그런 제 아들에게 반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요~ 요염한(?) 녹두란 아이예요.

아주 오빠 껌딱지랍니다 ㅋㅋㅋ



꺄악~!

그런 예쁜 눈빛은 누나들 심장에 무리가 심하게 간단다♡♡







대화 중에 비담이란 자기 이름만 섞여 나와도 반갑다고 다리를 번쩍

"에구머니나" 비담이 부른게 아닌데... ^^:





취미는 아늑한 곳에 자리 잡고 낮잠 즐기기 

미남은 잠꾸러기니까~ 깨우지 말란 말이야~

근데 우리 미남군 너무 맛있게 자는거 아니니?

입에 파리 들어가겠다~~ ㅋㅋㅋ



한때는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막상 다가가면 놀라 뒷걸음 치던 겁보

하지만 이제 비담인 어제보다 오늘 더 용기내어 먼저 다가와

"괜찮다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고 있다고"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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