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광역동물보호센터 건립 추진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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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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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9
인천시가 오는 2014년부터 늘어가는 유기동물을 보호·관리하기 위해 광역동물보호센터 설립에 들어간다.

인천시의회 산업위원회는 23일 광역동물보호센터 설립에 대한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와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 조례안은 시가 동물보호센터를 통해 버려졌거나 학대받는 동물을
구조·치료·보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는 발견신고를 받을 경우 해당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중략)
 
현재 정식 동물보호소는 계양구 다남동의 시 수의사회가 운영하는 한 곳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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