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진
  • 2017-09-12 23:36
  • 162

    트럭

    시골동네는 트럭에 개들을 싣거나 빈차로

    개를판다느니 산다느니하는 사람같지않은 악마들이있습니다 반려견2마리를 키우는입장에서 그차가 지나갈때마다 너무화가나고 트럭에있는 개들을보면 마음이 아프고 먹먹합니다ㅜㅜ

    제가어떻게나설수있는. . . 할수있는것들이있을까요?



    이미진2017-09-14 00:26
    네 감사합니다ㅠㅠ

    카라2017-09-13 18:07
    이미진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실제로 그런 트럭이 지나가면 반려견의 귀를 막아주신다는 분도 계시지요. 불쌍한 개들을 구해줄 수는 없다고 해도 생활에 피해를 입고 많이 불편하다는 점을 알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차가 왔을때 생활 소음으로 지구대에 불편을 호소해 보시는 것도 좋고, 만약 트럭에 개들이 비를 맞고 있거나 외상이 있거나 학대받고 있는 정황이 보이시면 지자체나 경찰에 도움을 청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때 차량 번호판 확인하시고 동물학대나 도난된 개들이 아닌지 확인 요청 동물학대 정황이 있을시 제보 등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더이상 이런 동물학대를 용인하지 않는다는 것을 작더라도 지속적으로 더 많이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그러다보면 이런 비참한 트럭을 덜 보게 되는 날이 오고 이어서 없앨 수 있는 단서도 잡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의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픈 마음 위로드리며 저희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