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을 띄게 된 카라에 실망하여 후원 중단합니다.

  •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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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0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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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능한 박근혜의 퇴진에 찬성하는 사람이지만.

동물보호단체인 카라가 왜 정치집회에 카라의 이름을 걸고 참여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련한 동물들을 위해 낸 성금이 정치판에 뛰어들어 시위하는데 쓰이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실망입니다.

3년여의 길지 않은 후원을 해왔지만, 이제는 미련조차 남지 않습니다.
저는 동물보호단체에 후원을 하고싶은것이지 정치단체에 돈을 쓰고싶지 않습니다.


댓글 1

김은아 2016-12-06 15:34

저도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 하거나, 다른 단체 소속으로 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