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절단 고양이

  • 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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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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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66
얼마전 동물구조협회에 다리가 절단되어 구조된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보고 마음이 아파 제가  데려오기로 결심을 하고 전화를 했는데
아이가 범백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데려가려면 바로 데려가야한다고 해서
바로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성묘에 전염병이 있는 아이라 하루 입원비가 30만원 이상이 든다고 합니다. 카라에 치료지원 신청서를 보냈고 병원 예상 금액이 커 다음 희망해 신청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다음 희망해는 단체로 밖에 신청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제가 지금 가입한 단체가 카라밖에 없어 도움을 좀 요청하고자 합니다. 희망해 모금사연을 보면 단체가 유기동물지원(카라) 라고 나와있는데 혹시 카라의 이름으로 단체신청을 하려면 어떠한 준비를 하고 접수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아이가 지금 범백을 이겨내고 있으나 그 전에 설사와 구토를 너무 많이 해서 위와 장에 구멍이 나 혈변과 혈토로 생사를 오가고 있습니다. 다리는 범백 치료후 추가 절단을 해야하고 의족사용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하여 염치없이 도움을 요청합니다. 희망해 신청을 카라 이름으로 ㅎㅏ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1

카라 2016-03-03 15:55

카라는 희망해 모금의 심사절차를 담당하고 있는 심사기관으로, 카라의 이름으로 단체신청은 하실 수 없습니다. 희망해에서 의미하는 단체는 온오프라인상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의미하는 것으로, 심사기관인 카라가 아닌 다른 단체를 통해 신청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