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청 무시 시간이 없다는핑계->2주만에 직접민원자와 확인하러가자고 제안하자 억지로새로온직원과확인하러감-> 이상하게 피민원자의 집에는 시 계약 포획업자가 함께 친구인느낌으로 이미 와있음 ->1m의 짧은목줄로 제대로 잘수도 없는 처절한관리실상->경기도청담당직원이 직접갔다왔는데 저 사진을 보고도 "애린원보다 좋다고 표현"...사채가 항문남 남고  그대로있음 장기찌꺼기만 돌아다님..->이미 다리가손상된개가있음->27~28마리되는 개들에게 짬밥차가와서 대절해서 먹일정도로 짬밥을 먹이니 시보호소개를 얼마나 데려다놨는지 모르나 있기에 더욱 기르면안된다고 하고나옴고조요청을하고 시청에서 답이올때까지 기다림->두세번 전화하니 화성시청담당직원"이 비닐하우스에개를 다 치우면 되는거죠?"라고말해서 그게아니라"> 의왕시청 무시 시간이 없다는핑계->2주만에 직접민원자와 확인하러가자고 제안하자 억지로새로온직원과확인하러감-> 이상하게 피민원자의 집에는 시 계약 포획업자가 함께 친구인느낌으로 이미 와있음 ->1m의 짧은목줄로 제대로 잘수도 없는 처절한관리실상->경기도청담당직원이 직접갔다왔는데 저 사진을 보고도 "애린원보다 좋다고 표현"...사채가 항문남 남고  그대로있음 장기찌꺼기만 돌아다님..->이미 다리가손상된개가있음->27~28마리되는 개들에게 짬밥차가와서 대절해서 먹일정도로 짬밥을 먹이니 시보호소개를 얼마나 데려다놨는지 모르나 있기에 더욱 기르면안된다고 하고나옴고조요청을하고 시청에서 답이올때까지 기다림->두세번 전화하니 화성시청담당직원"이 비닐하우스에개를 다 치우면 되는거죠?"라고말해서 그게아니라">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나 나올법한 무서운이야기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 최중현
  • |
  • 2016-03-0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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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35

 개농장으로흘러간 시보호유기견들,... 여기 그 3번째 이야기가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사실입니다. 이불쌍한 아이들을 찾아주세요 !!

카라님 "그것이 알고싶다" 에 나올정도의 심각한 상황입니다.. 파헤치기어려운 이야기를 ...들어봐주세요 ..

 어느날  경기도권 중 산간지역 의왕시, 화성시 유기동물 공고의  아이들을 보게되었습니다.
정말 스쳐지나가는 수준의 클릭을 하던중 
(소형견)60% +자연사38% 안락사+  2% 반환
그리고  ( 대형견 )싸나움이라고 써있는 아아들도 60% 이상 입양률을 자랑하고있는 화성시와 의왕시에 관심이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청을상대로 사후열람요층을 하게되었고 화성시의 오래된동네 유지가 그개들을 입양해가서 비닐하우스에서 합법적이지못하고 '짬밥차가 오고 짬밥먹이는 장면을 목격하였습니다.
안락사되는것이 불쌍해 데리고와서 기르고있다던  그비닐하우스 주인은 서로 뜯어먹힌 개의 사채도 아랑곳하지않으면서 애정이있다고 하더군요 ,,

1)사후열람요청 전자민원->의왕시청 무시 시간이 없다는핑계->2주만에 직접민원자와 확인하러가자고 제안하자 억지로새로온직원과확인하러감-> 이상하게 피민원자의 집에는 시 계약 포획업자가 함께 친구인느낌으로 이미 와있음 ->1m의 짧은목줄로 제대로 잘수도 없는 처절한관리실상->경기도청담당직원이 직접갔다왔는데 저 사진을 보고도 "애린원보다 좋다고 표현"...사채가 항문남 남고  그대로있음 장기찌꺼기만 돌아다님..->이미 다리가손상된개가있음->27~28마리되는 개들에게 짬밥차가와서 대절해서 먹일정도로 짬밥을 먹이니 시보호소개를 얼마나 데려다놨는지 모르나 있기에 더욱 기르면안된다고 하고나옴고조요청을하고 시청에서 답이올때까지 기다림->두세번 전화하니 화성시청담당직원"이 비닐하우스에개를 다 치우면 되는거죠?"라고말해서 그게아니라 우리가 구조를 원한다고 말해놓음 ->적어도 시소유의 개였던 아이들이라도 데려올자격있으니 당신들이 달라고 할 권리있으니 진행해달라고 말하자 시청직원은 그럴필요성을 느끼지못한다고함
 말하길 학대도 아닌데 왜 그래야하냐고 말함 이개들이 비닐하우스 주인말로는 구조하고 싶다고 몇번 다녀간 사람들이 (흠쳐간것아니냐_고 말했대요 )헐- --->그래서 한마리라도 트럭cctv 찾아내서 번호판나온거 잡으면 되냐고 그럼 찾아서 1마리라도 죽어서 없어졌으면 학대살해아니냐고 말하니까..화성시청담당직원왈"동물보호법에 대해 알고말씀하시는거죠?라면서 모두를 죽였어도  1마리 죽인것처럼 한건으로 본다며 사건을 더 축소시키려는 말을 반복...

5일전 보러갔을때 15마리밖에 없었는데
10마리 어디갔냐고 하니 모른다고 하더니 이제 ,,,, 단한마리도 없다고 하는 \도둑을 되려 잡아달라고 하는 이황당하고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억울하고 이나라에게는 세상에서 제일로 끔찍한 수용소에있다 연기처럼 사라짖 15마리의 행방을 단 1마리라도 그아이들의 행방을 찾아주세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ㅅ화화성시시 보호소? 아니면 담당위탁 포획업자? 아님그동네 유지인 견주라고 우기는 입양자? 아님 시청직원? 아님 도청직원?

카라선생님들 이 안찾아주시면 아무도 없어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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