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천원씩 벌써 일년

  • 이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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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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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55
작년에 카라후원파티에서 돌아오는 길에 양손가득 선물만 받아오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다음날부터 새벽기도할때마다 무의미하게 희생되는 동물들을 생각하며 매일 천원씩 모았습니다
그게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내일은 양손가득 선물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올수 있을것 같아요^^




댓글 2

이소윤 2015-11-09 23:13

네 너무 즐겁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무의미하게 희생되는 동물들을 위한 기도와 매일천원씩 모으기는 계속됩니다^^ (참 제가 6일날인가 무통장입금 했는데 확인되셨나요?^^)


카라 2015-11-09 17:15

재밌게 잘 즐기다 가셨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