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냥이 한마리 임시보호 하고 있습니다.

  • 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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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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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7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집앞에 상태가 좋지 않은 야옹이를 발견하여 급한데로 병원에 데리고가 치료를 받게하고 있으나
퇴원후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걱정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입양처를 주변에서 알아보고 있기는 하나 크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없고 아는 사람을 통해서 카페같은데 글을 올리고있긴한데
사실 정말 잘 키워주실 분인지 믿음이 안가서요.
들리는 말로는 사랑으로 키워줄것 처럼 입양을 하는 업자들이 그렇게 많다고 해서 불안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흰둥이를 좋은 곳으로 입양보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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