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 보호소 운영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 정승민
  • |
  • 2015-03-24 23:32
  • |
  • 928
관할시 위탁 보호소 ->위탁보호소 관련 부서  축산과 ->축산과 담당 계장님 ->동물보호 감시원(공무원)
 
제가 봉사를 다녔던 보호소는  관할시 위탁 보호소 입니다.
위탁 보호소의  수탁업자(위탁업을 맡은 수의사)가 올해초 바뀌었습니다.
 
2012년도 이전 부터  문제점이 붉어 지기 시작하여
결국   2012년도  6월  괄할시  수의사 선생님들...
시청.보호소 직원분들과  여러 봉사자님들  그리고 감사과 에서도  철저한  관리와  지도가
계속 되었고,
그당시 시에서는  공청회 까지 열었고,수의사 분들과 봉사자분들이 계신  자리에서
철썩 같이 약속을 했던 부분이 있었고,
2013,2014 년도 까지는  순조롭게  잘  지켜지고~
봉사자들과도   협의가 잘되었습니다.
안락사.자연사에 비해  입양과  반환의 수가  확연히  늘어 나는 성과도  거듭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위탁업자가  2015.1월1일 부터  바뀌었고,
봉사의 문턱도  높아 지기만 했고,
봉사자중 한사람을 지목하여
출입금지령을  내리고~경찰까지 대동 해가며  봉사자를 내쫒고
(물론  특정인  한사람을 지목 하여  쫒아 내는데는  사실무근인  답변이 사유 였습니다.)
새로 바뀐 위탁 업자는  경찰을 불러 봉사자를 내쫒고~
위탁업자가  고용하는 보호소 관리을 담당하는 직원은
봉사자의 목소리를 녹취까지 해가며  고소,고발을 일삼고
(그일이 있은 이유는  관리직원의 올바르지 못한  일처리 때문이었고.
그에 고성이 오가던중 있었던 일로  담당부서의 계장님 또한  잘못을  인정했던 부분이였죠.
이일은  2015년도  위탁업자가 바뀌기 전에 일어난 일로
지금의 위탁업자와  아무런 상관이 없음에도   관리직원의 말만 들을체
보호소 운영에  필요 없는 개인감정을  내세우고 있는듯 합니다.)
사진도 찍지 못하도록  철통같은 경비를 서며
시에서  약속을 했었고,
지켜져 오던  사안을   새로운 위탁업자 마음데로 바꿔 버렸습니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위탁보호소를 담당 하는 부서의 담당자라는 분은
그냥  운영방침에 따르라는 식의
아이러니한 말씀만  답변이라고 늘어 놓으시고,
공무원분 중에서
동물보호감시원을  찾으니
2012년도  공청회가  있을당시
문제의  소지가 붉어졌던  위탁보호소를 담당 하던  부서의  계장님으로  계셧던 분이
지금의  동물보호감시원 이라고 합니다.
위의 사항들이  잘 지켜지는지 알아보려고 하였으나
2012년도  문제점으로 인해 징계를 받았던  사람이라
위탁보호소 관련된  축산과 쪽에 일은  관여를 할수 없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정상 적이라고 볼수 있는것인가요??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