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시 tnr 위탁병원의 문제

  • 김미영
  • |
  • 2015-03-14 13:57
  • |
  • 1964

아고라에서 서명받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489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4893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4893

 

 

견주분이 바쁘다고 하여 마취를 덜 한 상태에서 수컷 중성화 수술

(수의사법시행령 제20조의 2법에 위반) 

 

 

 

수술바늘 

 

마취에서 깨어나는 길고양이

 

 

수술도구 보관함 문 안쪽

 

 

tnr 후 입원중인 길고양이들

 

 

 

수술도구 보관함 안쪽

 

 

 

 

 

 

        신경증상이 있는 고양이를 마취 후 tnr(경기도 tnr지침서 tnr대상 위반)

 

 

 

 

현재 용인시 수지구, 기흥구, 광주시는 수지동물병원에 tnr을 맡기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관내 어떠한 병원도 tnr 및 유기동물사업을 하려고 하지 않아서 수지동물병원이 맡게되었습니다.

수지구, 기흥구도 수지동물병원 외에는 어떠한 병원도 하려고 하지 않아서 5년간 수지동물병원이 이 사업을 맡아해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의료사고

예를들어 중성화를 하고 입양갔는데 발정이 와서 다시 재수술 하거나

남자아이 중성화 후 고환가죽이 썩어들어가거나 

범백이 돌았는데 암컷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하여 범백에 걸려 폐사,

자묘를 tnr하는 등  많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지역 고양이 봉사단체 용인시캣맘협의회에서도 중성화수술을 다른 지역 병원에 가서 합니다.

이곳에는 더이상 중성화수술을 맡길 수 없기 때문이죠.

 

또 주인이 바쁘다하여 마취를 덜하고 수컷을 중성화해서 강아지가 수술하는 내내 비명을 지르는 것을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주인이 바쁘다고 하면 다음에 와서 중성화를 하라고 해야 정상적인 수의사 아닌가요?

주인이 바쁘니까 마취를 덜 하고 중성화를 한 것이 정당한 사유가 될까요?

(주인은 수의사가 아프지 않다고 하니까 아프지 않다 생각하고 안심했습니다. 게다가 수의사의 지인분이었습니다.)

수의사법 시행령에서는 정당한 사유없이 동물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과잉진료행위라 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동물보호단체가 개입하여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이제 본론을 말씀드리면

최근 수지 내에 타병원이 tnr사업을 할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용인시가 내년 시보호소 건립예정이라 이번에 입찰을 안 했다합니다.

1년남았는데 지금까지 한 병원이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하지만 시보호소는 지금 지역주민의 반대로 한발짝도 못 움직인 상황입니다.

언제 세워질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렇다면 이대로 둘 수는 없어서 계약파기를 요구하기 위해 구청에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들고 갔지만 계약파기까지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흥구청은 오히려 저를 수지동물병원에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 사람처럼 대하였습니다.

그러면서 3월이 될지 4월이 될지 수지동물병원을 내방하여 시정명령을 할지 계약파기를 할지 모르겠다며 안일하게 대처하였습니다.

 

그나마 광주시는 구제역때문에 아직 올해 계약이 들어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계약만 못들어갔지 tnr과 유기동물사업은 현재 수지동물병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서명운동의 목적은

광주시만이라도 수지동물병원에서 맡는 것을 막아보고자 재입찰공고를 하게 해달라 청하고자 함입니다.

 

제발 광주시 아이들만이라도 수지동물병원에서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광주시청 민원 페이지를 링크해 놓겠습니다.

http://eminwon.gjcity.go.kr/emwp/gov/mogaha/ntis/web/emwp/cns/action/EmwpCnslWebAction.do?method=selectCnslWebPage&menu_id=EMWPCnslWebInqL&jndinm=EmwpCnslWebEJB&methodnm=selectCnslWebPage&context=NTIS

 

(광주시 공무원들도 연락을 취해봤지만 본인들은 중립적인 입장을 취햐아한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광주시 아이들만이라도 살려주세요.


댓글 1

김미영 2015-03-25 16:47

아고라 서명이 중단되었습니다. 서명하고 관심가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래는 아고라 서명을 진행하셨던 분이 고다에 쓰신 글을 스크랩하였습니다. 원문 >> http://cafe.naver.com/ilovecat/3386725 연일 고다가 시끄럽습니다. 저도 한몫하는 것 같아 많이 죄송하고 부끄럽네요.. 저는 수지동물병원이 tnr사업과 유기동물 사업을 하는 데에 계약을 파기할만한 아무런 결격사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수의사분들을 만나 영상을 보여드리고 자문을 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영상과 사진들을 고다에 올렸고 아고라 서명운동까지 하였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세상은 법으로만 돌아가지는 않는다. 세상은 사람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믿었기때문이었습니다. 1) 비명을 지르는 강아지의 견주분이 옆에 계시지 않았다면 동영상을 찍을 사이도 없이 그 자리에서 선생님을 말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소유권은 견주에게 있으므로 저는 제 3자였습니다.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동영상을 올린 것은 유기동물사업과 tnr사업을 하는 수의사 선생님의 자질과 직업적윤리의식을 보여드리고 선생님 스스로 반성을 하라는 의미였습니다. 2) 신경증상이 있는 동물은 마취시 그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에 정도에 따라 수의사가 판단하에 보호자 동의를 얻고 수술을 합니다. 선생님의 판단은 수술을 하는 쪽이었지요. 수의사의 판단이니 이 또한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 고양이는 중성화 후 복막염 의심판정으로 2차병원에 입원하였고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 고양이는 수지동물병원에서 중성화수술을 하여 복막염에 걸린 것인지 아니면 그전부터 복막염때문에 신경증상이 나타난것인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고양이들은 80~90%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이 중 5~10%의 확률로 변이하여 복막염을 일으키며 잠복기가 18개월이내입니다. 자기면역력이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