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과 오랜 회원분들께 걱정스런 맘으로~읽어주세요~

  • 손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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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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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9
그 동안 제가 많은 활동을 한것은 아니지만 예전 활동하는 회원수가 손가락으로 꼽을 시절의 카라를 생각하면 지금 회원 한분한분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많은 질문과 도움 요청글 에 답변이 한줄도 없는 글들이 많습니다.
글 쓰는 분의 막막한 심정을 많이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공지 사항에 구조 요청에 대한 기본 사항에 대한 글이 공지 되어 있기는 하나
제 답변에 답이 없어 공지 사함 뒤지다가 저도 오늘 처음 보았네요.
 
매번 똑 같은 답변이더라도
공지 사항 보시고 다시 문의 달라는 답변이라도 달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또한 법적인 문제에 대한 문의는 당장 정확한 답을 해주시기 어려우면 며칠 내에 답변 줄수 있다는 멘트 부탁드리며 카라에서 확실하게 알 수 없는 경우 어디에 문의 하면 알 수 있는지라도 알려 주십시오.
업무량 너무나 많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만
글 올린 회원분들에게 정확한 방법과 지식 알려 드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사무국 직원분들의 경험이 짧아 (죄송합니다.)적절한 답변이 어렵겠구나 하는 글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글들은 오랜 회원 분들의 조언이 너무나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역시 그랬고 다들 하시는 일들이 너무나 바쁘고 또 개인적으로 보살피는 활동이 너무 많아
시간 내기가 무척 어려운 듯 합니다.
 
조심 스럽게 건의 드리자면
경험이 많으신 회원분들이 날자를 정해 그 날 하루 댓글을 책임지는 방법은 어떨지요?
돌아가며 하면 한달에 한두번이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전문지식이 필요 한경우 문의 해서 댓글 달 수 있는 법제팀과 수의사샘  연결 가능 하게 해 주시구요.
 
사무국의 답변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7

손안나 2015-01-13 13:03

네~~효진님 올해도 더더욱 건강하시구요~ 댓글 자주 부탁드려요~~^^


김효진 2015-01-09 20:05

손안나님, 잘 지내시죠^^ 안나님, 그리고 사무국 활동가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효진 2015-01-09 20:04

정말 일이 넘칠 것이고, 전화, 메일, 게시판 통해 소통해야 할 일이 매우 부담되실 것이라 여깁니다. 그러면서도, 대중이나 일반 회원과 만나는 일상적 수단이기에 소홀히 할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회비로 모든 동물보호 활동과 센터 설립자금을 충당하기에 어려움이 많으실줄 알지만, 어떻게 이 부분에 더 투자를 할수는 없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부분을 책임지는 활동가가 한 분 계시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불가능한 걸까요?^^


손안나 2015-01-06 15:01

일이 넘치시는 걸 알면서도 글 쓰신 분들이 안쓰러워 말씀드린거구요 사과 하실 일은 아니예요~~제가 죄송해 지내요. 아울러 경험 많으신 회원님들 께 질문글에 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KARA 2015-01-06 13:44

네, 조언 해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글 보면서 최대한 답변을 빨리 드리려고 하고 있는데, 그게 답변이 필요한 상황이 있고,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필요한 사례도 있고, 또 급하게 바로 전화를 드리는 경우도 있고 해서 체계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한 말씀 드리구요. 전화업무로도 진행중이거나 계류중인 상황들이 워낙 많아 게시판의 요청 글에 대해서도 다 업무전환이 불가능하다보니. 저희도 내부에서 고민중이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손안나 2015-01-06 10:54

글 올리고 홈페이지 이곳저곳을 둘러 보니 자주 하는 질문에 많은 답변들이 준비 되 있네요. 오늘 처음 본 건 제 잘 못이지만 ^^:: 이런걸 미처 못보시고 글 올린 분들께는 댓글로 알려 주셔야 되지 싶습니다. ㅎ


손안나 2015-01-06 10:51

문의 사항중 오프라인으로 진행 중인 경우 진행 중이라는 간단한 멘트라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