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 윤희라
  • |
  • 2014-12-13 01:33
  • |
  • 1485

얼마 전 결혼한 새댁인데요...

시댁에서 반대하시는 바람에 결혼 전 함께 동거동락하던 강아지 한 마리를 좋은 분께 보내드리고

지금은 새 집에서 남편과 함께 있지요...

결혼 전에 남편도 제가 키우던 강아지를 참 예뻐했고 강아지도 남편을 잘 따랐습니다..

요즘은 남편과 둘이서 그 강아지를 많이 그리워하며 지냅니다..

그래서 일까요.. 그냥 길에서 보는 강아지들이 그렇게 이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강아지들이 버려지고, 길에 떠돌아 다니다가 죽거나 다친다는 소식들을 들으면 마음이

참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새해 부터는 카라에 후원하기로 마음 먹었지요..가입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의 후원금이 많은 생명들에게 작은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