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 한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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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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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2

올해 일곱 살 된 마농이(흑묘)와 1개월 연하 남편 시저(치즈태비)입니다.

7년 전, 바쁜 직장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렸는데,

이 녀석들이 집에 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지금은 제가 얹혀 지내는 중입니다. ^^

나머지 녀석들도 곧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2

이보영 2014-12-23 16:07

저는 길냥이들에게만 사료를 줘봤지 집에서는 아직 키워본 적이 없네요 아이들이 이뻐요 ^^


전주미 2014-12-09 21:11

와우...나머지들이라니...더 있다는것인가요? 이런 멋진 냥이들...모델 출신들..^^ 기대됩니다^^빨리 올려주세요.. 이런 멋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