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엄마 김보람입니다^^

  • 김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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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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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6
 
안녕하세요! 제이암마 김보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그동안 직장도 옮기게 되고 일에 적응하느라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제이도 물론 무럭무럭 잘 크고 있구요!! ㅎㅎ 회사에서 글을 쓰고 있어서
사진은 못올리는데 오후에 퇴근하면 사진 다시 올려드릴게요 ㅎㅎ
제이는 어느덧 2번째 생일을 맞이 했답니다^^ 벌써 2살입니다 ㅎㅎ
제이를 키우면서 고양이에 관심이 많아져 빌라에 있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다보니
저의 목소리도 알고 내려오는 발소리도 알고 차가오면 주차하는 모습도 봐주고 ㅎㅎ
얼마나 귀여운지요 ㅎㅎ 집에 데리고 오고 싶지만 제이가 너무 예민하게 굴어서 빌라 창고에서 키우고
있는데 요즘 날씨가 추워서 걱정입니다 ㅠ_ㅠ 옷을 입혀주니 옆으로 걷고 불편해해서 다시 벗겨줬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ㅠㅠ 제가 밥주고 간식주고 해서 무럭무럭 자라고는 있어서 참 보기는 좋은데..
울산도 날이 정말 차가워서 창고 갈때마다 안아주고 있답니다. 카라가족분들! 저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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