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새끼를 집에 데리고 왔네요

  • 윤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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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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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카라와 인연을 맺게 되어 작지만 후원도 하고 있고...그러다보니 지나가다 울고있는 새끼 고양이를 지나칠 수가 없어서 고심끝에 입양했습니다. 접종도하고 건강검진도 받다보니 다리가 부러져있다고....수술도하고...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잘키우고 있습니다. 벌써 1개월이 다되어 가네요고양이는 처음이라 어색하지만......밤마다 우다다.......힘들지만 애교부리는 녀석의 모습보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혹시 울산쪽에 계신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 계시다면 조언좀 주십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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