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물농장 재방송 보다가 더이상 못보겠어요

  • 김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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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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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4
모견들의 운명.. 강아지를 키우기 전까진 몰랐네요.
동물은 사는게 아니라 입양해야 된다는걸 알았네요..
너무 늦게 알아서 미안하고.. 
애견농장에 관한 강력한 법도 있어야할것 같아요.
동물판매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참.. 솔직히 잔인하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동물을 위한 길은 멀고도 멀었네요.
언제쯤 고통받지 않는 세상이 올까요..
답답하네요. 

댓글 1

김미라 2014-11-08 11:26

저도 동물농장 보면서 일요일 아침마다 웁니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까지는 정말 몰랐아요 사랑하는 작은아이가 내품에 들어오고나니 알겠더라구요 그 작은아이를통해 너무 많은것을 배웁니다 인간의 잔인함을 고스란히 받고있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서 가슴이 먹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