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 이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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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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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0

몇년전부터 카라에서 발간한 책을 사서 보기도 하고 한때는 조금이나마 후원도 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제 삶이 바빠 관심을 갖지 못했네요. 캣맘을 시작할때 쯤 부터인가봐요...ㅎ

지금은 노령강아지 3마리(8,9,10살)와 같이 살고 있어요.

최근엔 업둥이(2달반)가 하나 더 들어와서 입양문제 때문에 인터넷 둘러보다가 유기동물 구조기사 보고

들어와서 정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바램은 현재 같이있는 3마리 모두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같이 지내는거.

한숨 잠깐 돌리고 또 안타깝고 정이 필요한 아이들과 남은 인생 같이 보내는거 입니다.

바쁘더라도 잠깐잠깐씩 들러서 세상에 아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

전주미 2014-10-17 14:16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원! 너무 귀엽네요.. 전 1마리도 키우는데 어려워하는데 이렇게 많은 아이들을 키우시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앞으로 아이들을 키우시는 노하우도 게시판을 통해 많이 전수해주세요!!


KARA 2014-10-15 15:21

반갑습니다 이주연님 동물을 사랑하다 보면 카라와 인연이 되지요 카라 활동 지켜봐주시고, 행사에도 참여해주세요 좋은 의견도 올려주시구요,, 비글 아가의 좋은 소식(?)도 기다려지네요 노령견 세마리의 하루가 그려지네요 그래도 함께 늙어가니 서로 벗하며 외롭지는 않을꺼에요 비글이의 입양문제로 갑자기 집안이 시끌시끌(?)해진거 빼면 평화로운 모습이네요 한영합니다 이주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