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 김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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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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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8
저는 재래시장에서 5만원에 사온 강아지를 오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물론 소위 말하는 잡종 강아지입니다.
잘 키우고 보살피니 명품 강아지 못지 않습니다.
우리 강아지를 키우면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모피, 가죽제품, 개식용이 얼마나 잔인한건지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 모든 동물들이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에 가입했습니다.
부디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댓글 3

양지원 2014-10-13 11:07

반갑습니다. 저도 반려중인 고양이를 일명 사온? 사람이라..... 그래도 이 아이들덕에 밖에 있는 아이들도 알게되고, 동물보호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평생 잘 돌보려구요 ^^


전주미 2014-10-06 19:27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김준이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해요..저도 강아지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알게되었거든요 고마운 강아지 친구들을 위해 우리 열심히 활동해요! 그리고 잡종 강아지..단어가 너무 슬퍼요..다른 멋진말 없을까요? 우리 토니도 밖에 나가면 모두들 독특하다며 종을 물어봐요.. 그러나 믹스 라고 얘기하면 실망해요...으...분노!우리 이런것도바꿔나가요^^


심수진 2014-10-06 13:42

안녕하세요 김준이 회원님 반갑습니다~ 카라와 함께 만들어가는 동물과 사람이 살기 좋은 세상~ 김준이님의 어깨동무가 너무 든든합니다 혼종견이 영리하고 건강하죠, [동물가족 소개해요] 란에 든든한 반려견의 모습도 올려 주세요~ 자주자주 KARA활동 지켜봐주시고 의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