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잉 솔잉♡

  • 최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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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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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65
제 눈에만 이쁠수 있는 제동생 들  자랑 좀 하려구용
첫번째 사진 
제목 : 듣기 싫으니 그만좀 하시개
         저보다더 사람 같은 토토리따 (요즘 제가 부르는 남미식애칭 ㅋㅋㅋ)
         학대 같은거 절대 한거 아니고요~  동생이 잔소리좀 했더니 저러네요
         자기 가 듣기 싫은말 하면 무조건 고개를 뒤로 꺾어 버리네요 ㅋㅋㅋ  
         평상시에는 잘 안기는데 ㅎㅎ
         역시 스무살의 위엄 인가봐여 ㅋㅋ
두번때 사진
제목: 고자질개
        베란다에서 짖고 난리 난 우리 쏠리치오(이것도남미식 애칭)ㅋㅋㅋ
        저희 집이 6층인데  나무들이 저희 집 보다 높아요 그래서인지
        파브르의 집도 아닌데 여름에는 매미 잠자리 방구벌레 등등 자주
        놀러와요 ㅋㅋ 비둘기들도 자주 방문하더라고요   모기장 절대 열면 안됨 ㅋㅋ
        그때 마다 우리에게 비상령을 내리는 쏠리치오 ㅋㅋ
 

댓글 1

전주미 2014-09-16 23:24

하하...귀여운 쏠리치오..보안관이네요!! 정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지요. 그리고 아이가 스무살이 되었다는거에요?토토리따 말예요? 우와...정말 장수...!! 장수 비결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