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말고 입양하세요" 홍보 제안

  •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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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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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9
고운님,
제게는 제게 가장 힘들었던 시기 중 하나에 제게 정말 좋은 우정을 주신 분들이 계시답니다^^
 
추억에, 슬픔에, 아픔에...
거기에도 Lighthouse가 있을까요? Enlightenment가 아니라요. 물론 후자가 주자가 되면 전자는 꺼지고 약자들이 힘이 들지요... 겉으로는 화려할지 모르지만요...
 
싱가포르에 계신가요? 참 안전한 나라라고 들었습니다.
 
제 지메일 이메일 주소는 sanskmh@gmail.com 이지요.
저와 친구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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