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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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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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5
강아지 처음 키워봐요^^
작년 요맘때 동물병원에 보호되어 있던 유기견을 델꼬 와서 함께 사는데
넘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애교도 많구요
표정도 예뻐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랍니다~
우리 청이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도 생기게 됐고요
카라라는 사이트 첨 알게 되어 바로 정기후원신청했어요
우리가족 세명이 오천원씩 시작해서 만오천원을 정했고 조금씩 늘리려구요^^
 
처음 데려와서 혹시 어디 아픈거 아닐까 잠은 잘 자고 있나
밤마다 몇번씩 깨서 만져보곤 했는데
이제는 아주 건강해지고 이뻐졌답니다.
 
담에 사진 올릴께요
방가와요

댓글 1

전주미 2014-07-24 21:25

반갑습니다! 청이로 인해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시군요...^^ 저도 그랬어요..또다른 행복한삶... 청이를 사랑하는 가족들의 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청이의 친구들을 위해 함께 열심히 활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