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들 소개해요

  •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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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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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7
정회원 기념으로 글을 써봅니다.
고양이를 키운지는 1년 6개월 정도 되었구요~ 아이들을 키운 이후로 유기동물에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집에서 사는 아이들처럼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수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랍니다.
첫째 호랭이(뱅갈고양이), 둘째 백호(샴링스고양이)입니다.
 
첫째가 밤만되면 현관앞에서 너무 우는데 혹시 이유를 아시는분계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제가 원룸에 사는데 옆집에서 민원 들어올까 조마조마해요ㅠㅠ
둘다 중성화가 되어있어서 발정울음도 아닌듯한데요... 6개월째 지속중입니다. 제가 퇴근하면 10시쯤 부터 30분가량 너무 울어요




댓글 2

한희진 2014-07-18 09:23

아이들의 생김부터 포즈까지, 프로 모델이네요! 둘이 사이도 굉장히 좋아보여요. 그런데 왜 그렇게 울까요? 궁금하네요...


주경미 2014-07-17 12:00

>_<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