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선학동 태산아파트 근처 여아 찾습니다..

  • 주나영
  • |
  • 2014-07-14 14:23
  • |
  • 1248


태어난지 1년거의 다된 여아입니다.

쓰레기 버리러 나가려는 순간 뛰쳐나갔네요..

태어날때부터 사람들이랑 같이 지내왔지만

낯가림이 심해서 사람에게 잘 다가가지 않는 아이에요.. 

그래도 태어나자마자 따뜻한 집과 사료를 먹던 아이가

길고양이들 사이에서 잘 지낼수 있을지 너무 걱정되어요..

집냥이로 키울생각에 목걸이를 달아놓지 못했습니다.


이름 : 유
9개월~1년
여아

사진과 같이 삼색이로 

꼬리와 다리가 길고 왜소한편입니다.

얼굴이 작고 눈이 큰편이며 코는 상대적으로 짧은편이며, 귀는 뾰족합니다.

눈동자 색은 갈색이구요.

코옆에 노란색 무늬가있습니다.

꼬리와 다리 끝만 남기고 야매 미용을 한 상태에서 털이 좀 자란 상태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정말 예쁜아이에요...

새침하고 도도한 아이지만 예쁘고 착한아이입니다..

태어난지 1년도 채 되지않은 아이가 밖에서 다른 길고양이와 영역싸움이라도 나서 다칠까봐

너무 많이 걱정되어요..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