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사람들이 강아지를 위한게 맞는지좀 봐주세요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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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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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6

현재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오래전부터 유기견들을 키우시는분이 있습니다.

현재 본인들 말로는 250마리 정도라고 하는데 봉사자를 3년정도 (더 오래되었을수도) 일체 받지

않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상태를 확인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번들어온 강아지는 재파양시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로 입양또한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 봉사자는 안받고 후원은 받습니다.

여기는 외관으로는 도저히 강아지들이 저안에 살수 있다는 생각을 할수가 없습니다.

빛하나 바람하나 통할곳이 없는 공간에 강아지들이 어찌 지내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오로지 사실만 이야기하였고 확인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는환경의 사진도 있습니다.

저는 권리행사도 할수없고 그리고 혹시라도 또 민원제기, 의혹이 있는부분을 들추어내서

위반내용이나 잘못된게 적발되었다하고 하여

본인들 말로는 250마리라는 강아지를 이지역에서 현재 수용가능한지 여부도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옳은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물증말고는 심증은 너무나 많습니다.

사료도 항상 부족하다고 하지만 그앞에 사료보관창과 비슷한 차량에 항상 사료는 있어보이고

사료또한 등급별로 받는다고 합니다.


댓글 1

KARA 2014-05-29 18:31

어느 보호소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