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구조카페운영자 사끼꾼 여자를 고발합니다! 구조해나온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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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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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
4월 16일에 중고나라에서 한별*에게 물품(캣만두 8만원) 사기당해서 17일에 저희지역에서 신고했고 한별*가 거주하고있는 충남쪽으로 22일에 사건 이송이됬어요. 또 다른피해자가 엄청 많더군요 금액도 4~ 100만원으로 다양해요.
신고 후에 우리(오여자님 등)에게 한별*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다가오신 분이 계세요.
그분이 개인고양이구조  까페 운영자 냥*뿌***입니다.
한별*를 직접만나서 얘기 나누고 한별*사진도 직접찍어서 우리한테 제공해 주셨죠
자신도 피해자라구요
한별*가 자신을 사칭해 사기치고 다녀서 피해입었다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예전 카스에 서로 댓글도 달고
직거래 땐 함께 나온적도 있어요
직거래하신분께 사진보여드리고 확인했어요
지금은 둘다 사기죄로 구치소에있는 상황입니다.
어제 경찰서 확인하니 물품거래 사진올리고 사기문자는 냥뿌가, 사기친 돈 인출은 한별*가 했다는군요
냥뿌가 운영하던 구조 까페 회원을 통해서 냥뿌가 냥이 구조와 치료 명목으로 후원금을 받은 사실과 여러마리의 고양이를 탁묘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그 회원분과 5월 24일 논산 냥뿌집에 방문했습니다.총 있어야 할 고양이는 갓 낳은 새끼 까지 총19인데 구조한 아이는 8마리 , 방안에서 끝내찾지못하고 소리만 들은 아이 하나 총 9마리 입니다. 소리죽여있을 아이들이 더있을지 모르는 상황이고 없어진 아이들도 있습니다
 
지용사랑이라는 아이디로 구조요청이 들어와서 구조비 20을 주고 고양이를 데려왔다고 해놓고
알고보니 지용사랑이라는 사람은 사기꾼 한별*였습니다
둘이서 후원금 갈취를 위해 짜고 친거 였습니다
 
그리고 냥뿌*개인구조 카페 운영자가 고양이 구조요청건으로 구조를 갔다가
그 구조 요청자가 일부러 신고를 해놓고 냥뿌*라는 운영자가 오자 고의적으로 차사고를 내서
냥뿌*운영자가 병원에 실려가서 며칠동안 의식불명에 있었다고 하며 친구가 글을올리고 있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거짓말이었습니다
경찰에서 그 구조요청한 범인을 잡으려고 비밀리에 수사하고 있다고 해놓고
경찰서에 확인결과 금시초문이라는것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후원금을 더 받아내려고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도 지어낸 무서운 운영자였습니다..
 
똥꼬가 학대당하여 자신이 구조해 왔다던 고양이는 (사진 파일첨부에 보냈어요)이상태로 자신이 구조하여 수술 후 완쾌하여 지금은 잘 있다고 하였으나 병원 확인결과 진료받은적은 있으나 수술마저 불가상태이며 수술은 하지않고 그냥갔다는 말을 들었으며 이 고양이의 생사는 물론 냥뿌네 집에도 없었습니다.
하얀색 페르시안 고양이 은비는 다리골절 수술을 받았다고 했으며 병원확인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병원진료받았다던 아이들은 진료기록이 없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과정에서 냥뿌가 운영하는 까페 회원( 냥뿌에게 구조와 치료 목적으로 금전적 지원을 상당히 함) 이 똥꼬 다친고양이와 은비 골절 수술비 그리고 7마리 아이들의 중성화 수술비로 500만원 가량 냥뿌에게 돈을 보냈습니다. 병원확인결과 중성화는 한마리도 되어있지 않고 은비의 수술비 60여만원가량 나왔으며 이마저도 확인결과 카라에서 지원받았습니다. 까페회원에게는 이런 저런일로 지원못받았다고 거짓말을 했구요. 이 회원분은 냥뿌가 구조활동에 필요한 택시비 아이들 구조비 병원비 등으로 1000만원이 넘는 돈을 입금하셨습니다. 다른분들도 10만원 30만원, 여러가지 고양이 물품 등 냥뿌에게 보냈습니다.
냥뿌는 지금 중고나라거래 물품사기 열건정도로 구치소에 있지만 차차 탁묘보낸아이가 없어진점 후원금을 받아 용도가 불분명한 점 등으로 추가 고소 들어가겠지만 이전에 냥뿌가 데리고 있던 아이들을 구조하는게 먼저인것같습니다.
어제 5월 24일 방문한 논산 냥뿌집입니다.(밑에 파일 첨부에 사진 다 있습니다)
 
운영자 사기꾼 여자의 집 사진 17번을 보시면 아시다 시피
고양이들을 방치하여 고양이가 고무를 먹고 고무똥을 싸놓았습니다..
저희들에게는 모든 고양이는 잘지내고 있다고 해놓고 이렇게 밖에서 키울줄은 몰랐습니다
고양이들의 환경이 좋지 않아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겠다고 후원금을 받아놓고는
사실 이사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 살던 집 그대로 있으면서 돈만 받아 챙긴것이었습니다
택배기사가 말하길 너무 더럽고 사람이 살수없는 집같아 배달가기 싫은집중하나라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모든 아이들이 구조되어
저희가 임보처를 알아보아 급하게 임보처로 옮겨지긴 했으나
이 아이들의 앞으로 케어비용을 저희가 감당을할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구조 카페등을 운영하지도 않는데 캣만두 사기건에 휘말려서 증거를 잡기위해 찾다보니
이런일까지 알게 된것이었고
차마 고통받고 있는 고양이들을 외면할수 없어서 임보처라도 구하고
직접 논산까지 가신분은 서울.경기할것없이 모든 임보처를 직접 데려다 주시는 수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논산에서 서울등으로 전부 임보를 보내주신 김도영님의 기름값만 25만원
정주희님도 함께 도우셨는데 택시비17만원+15만원
현지에서 아이들을 이동시키기위하여 병원에서 급하게 구매한 이동장 85000원
아이들이 굶고 있어 사료구매하여 55.000원
모두 하루만에 두분이서 71만원이나 지출하셨습니다
 
저희가 감당을 할수 없는 비용이라 앞으로 아이들의 케어비용 또한 너무 걱정입니다
운영자사기꾼은 모든 아이들을 중성화 시킨다하였고
단체로 하면 싸다고 하여 그 비용또한 후원해주신분이 계셨으나
중성화 했다는 아이들은 현재 새끼가 2마리씩 있었습니다
후원금만 갈취한것입니다
 
현재 임보처에서 발정온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ㅠㅠ
구조에 따른 유류비와 병원비,아이들 먹거리에 긴급하게 들어간 비용들을 지원해 주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아이들의 중성화 수술비용와 앞으로의 병원비를 지원받을수 있을까요?
카라측에서 추가적인 비용을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첨부 용량이 너무 작아 모든 증거를 보낼수가없네요
직접 방문하기로 하신 분께 직접 사진 보여드리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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