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드디어 시작합니다.

  • 김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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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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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9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아무도 데려가지 않은 아기고양이를 엄마와 함꼐 데려 왔습니다,
못생겼기에 꼬리가 꺽였기에 검은 고양이이기에
외면당한 아기고양이. 사랑하는 메이짱!!!
이제 9살이 되었고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우리 소중한 가족 메이가 태어난 5월.
작은 마음 하나 시작합니다.
 
 

댓글 2

noel 2014-05-27 10:20

너무 매력적인 고양이네요^^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KARA 2014-05-19 09:54

메이의 고혹적인 자태가 아름답네요 메이와의 우정과 사랑~ 외롭고 아픈 친구들에게 아름답게 번져가길 바랍니다. 5월 그 사랑의 꽃향기가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