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한국인의 동물학대 문화

  • 김효국
  • |
  • 2014-05-17 03:51
  • |
  • 1316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한국인



  1. " 동물이 매우 괴로워하고 있어도, 일반의 조선인은 완전하게 무관심하다.

    도로에 병이 든 고양이나 개, 다친 새등이 있으면, 아이나 어른이나 노인도 돌이나 막대기로

    이 불쌍한 동물을 괴롭혀 죽여 버린다. "

    -1886-91년 조선에서 포교한 미국인 선교사 Homer·헐 바트「조선망멸」-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