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윰 및 답글 회신바랍니다.

  • 권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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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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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4

저는 카라 회원입니다. 권기현 010-3547-0520 / 36세 / 서울 낙성대 거주

전주 토요일 새벽 3시경 귀가중 사료봉지와 함께 푸들 1마리 & 치아와 1마리가 묶어버려져 있었습니다.

이에 부득이하게 집에 데리고와서 샤워 후 -> 다음날 토요일에 푸들은 서울 관악동물병원에

미용을 맡겼으며, 치와와는 집에서 보살피고있습니다.

요청사항 > 푸들은 미용 후 저희 대구 프린트공장으로 맡길생각인데, 아무래도 공장이니까

                 깨끗하게 키우지는 않습니다. 이에 카라에서 사랑을 듬뿍받을 수 있는 다른가정에

                 입양을 해보시고 안되시면

                 저희 공장에서 키웠으면 하는데, 가능한지 답변바랍니다.

요청사항> 치와와는 하반신이 마비 된 것처럼 약합니다. 가끔씩 힘들게 걷는정도, 하지만 정말 작고 귀엽습니다.

               밥도 엄청잘먹고요, 건강합니다. 정말 조용하고요, 다만 하반신이 약하다보니, 대변은 가리는데, 소변은 잘 가리지 못합니다.

               이에 씻기고 , 아래 방석을 소변을 볼 때마다 갈아주는게 많을듯 하여, 힘이들듯합니다.


저 역시 지금을 보살피고있지만, 계속키울 수는 없는상황이라 어떻케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동물병원에서는 유기보호센터에 보낼시 치와와는 정상이 아니라 바로 안락사 될 꺼라고 하는데,

이럴때 저는 어떡해해야하나요?

카라에서 보호해주실수는 없는건가요


댓글 1

KARA 2014-04-21 17:33

권기현님과 통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