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읽어봐주세요 도움이 필요해요

  •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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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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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0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발
 
제가 중고나라에서 캣만두 5봉에 8만원 거래를 했는데 사기를 당했습니다
캣만두가 이제 구하기 어려워지자 가격이 올라가는 마당에 저렇게 싸게 5봉이나 파는게 의심이 생겨서
의심을 하니 자기 그런사람 아니라면서 자기 통장앞면과 민증사진을 찍어보내주더라구요
그래서 의심을 지우고 거래를 하게 되었어요
그 사기꾼이 보내준 민증에는 이름이 한별이.입금자명도 한별이였습니다
저에게 돈을 입금받자 마자 번호를 바꿔서 없는 번호로 뜨더군요
 
이때까지만해도 단순히 소액사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활동하는  고양이라 다행이야 라는 카페에 저 사기당했다 여러분도 조심하라면서 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그때 네이버 쪽지.채팅이 걸려왔습니다
제가 고다에 사기당했다는 글을 보고 연락을했다고 자신을 밝히더군요
자신은 다른 학대받는 고양이들을 구조하며 개인활동을하고 있는 카페 운영자인데
그 사기꾼을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카페에서 자신의 행세를 하며 모금활동을 하다가 걸렸다고 하더군요
운영자란 사람도 논산에 사는데 그 사기꾼도 논산에 살아서 자기가 직접가서 잡았다고 하더군요
그 사기꾼때문에 자기 후원금이 끊기기도 했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그 사기꾼에 대해서 모르는게 없는 운영자였습니다
그 사기꾼의 사생활까지 모두 말해주더라구요
자기가 잡아보겠다면서..처음엔 의심을 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때문에 통화도 여러번하며 자기가 잡아보겠다고 호의를 베푸는것이 의심스러웠으나
그래도 도움주는 사람 의심하는건 아닌것 같아 넘겼어요
 
그 운영자와도 많은 대화를 했고 채팅을 했습니다
그때 한별이 사진을 많이 보내주더군요
사진에 노란색 후드입고 있는 한별이사기꾼 모습을 자신이 몰래 찍은거라고 했습니다
자기행세를 하며 한별이사기꾼이 모금을해서 자신이 직접잡았을때 다른사람들 당할까봐
사진을 올리려고 몰래 찍은것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운영자가 고양이를 위해 운영한다는 카페를 가입하고 이상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운영자는 나이가 19살이라고 했습니다
개인구조자라 하였고 후원금을 받을텐데
후원금을 쓰는 내역은 없더군요. 물론 꼭 있어야 하는건 아니지만 이때부터 뭔가 느낌이 이상하여
카페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 운영자란 사람이 자기가 고양이들을 만지고 있는 사진에
나온 손이..저에게 보내준 한별이 사진의 손과 같았습니다
제 주변 여러명에게 보여줬지만 모두 같은 손이라고 말했습니다
손이 통통하며 손톱모양도 같습니다
그리고 그 운영자란 사람이 보내준 카페에서 찍은 한별이 손을 보면
소매부분이 접혀있습니다 노란후드에 접혀있는 소매부분까지..그것마저 똑같은 운영자의 손을 보았습니다
운영자가 한별이 였던것입니다
그 외 동영상에 나오는손도 같습니다
 
19살이라는 나이에 개인구조를 한다하여 대단하고 생각하여 후원이라고 해보고자 가입했는데
의심만 더해갔습니다 근데 저 말고도 이미 이 운영자를 의심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분과 따로 연락을 하며 서로 의심간다는 정황이 있다며 대화해 보니
운영자는  한별이라는 사람과 동일인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전에도 의심하셨던 분에 타 카페에 운영자가 의심스럽다며 글을 쓰자
그 운영자가 번호를 알아내어 전화하여 그런글 올리면 자신이 후원이 끊긴다며
그 부분을 굉장히 걱정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부분은 안중에도 없고
너무 그부분만 신경을 쓰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카라에서도 후원을 받고 있는 믿을만한 사람이란걸 계속 강조하더래요
카라에 후원받은 그 사건은 카라에서 아마 병원에 지불을 했거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부분을 미끼로 다른 사람에게 후원을 계속 받으려는 것같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운영자가 한별이찍은 사진을 저에게 보내주었을때
자신은 엊그제 모금행세하던 한별이를 잡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통화로 한얘기라 이것은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 의심가는 여자와 운영자가 연락했을때는 그 사진이 한별이가 모음행세하다 잡은것이 아니라
그분이 자꾸 한별이와 운영자를 의심하니까 그것을 풀어주고자 만났다는것입니다
그리고 그사진을 찍어서 그 의심하시는분께 보낸날은 9일입니다
하지만 저에겐 통화로 엊그제 한별이를 잡았다고 했구요..말이 앞뒤가 안맞습니다..
 
그 저와 함께 그 운영자와 한별이라는 사기꾼이 동일인이라는 의심을 하시고 계시는 분에게
전화로 한별이를 바꿔준적이 있는데
그 분께서는 목소리가 아무래도 둘이 같은 사람인것같았다고 했습니다
한별이를 바꿔주자 네네.이런 단답만 하는데 목소리가 같았다고 합니다
처음에 의심하시는 분께서 운영자에게 한별이에대해서 묻자 본인은 한별이를 본적이 없다 모른다고 했으나
전에 한번 만난적있다고 들었는데요라고 하니 그때서야 또 만난적 있다고 하는둥
거짓말하는 사람들의 특징처럼 말이 미세하게 자꾸 바뀌더랍니다..
 
19살이라는 여자가 카페보면 울산.거제 온갖곳으로 구조를 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또 그에 증거될만한 사진은 하나도 없고 사진조차 없습니다
그냥 후원금 받은것도 내역하나 없고
학대받은 자극적인 고양이사진을 올리고 그 후원금을 받습니다
추측이지만 혹시 그 본인이 학대하는것은 아닌지도 의심이 됩니다
그 운영자란 사람 아이디 dmswlrla15 중고나라에 검색해보면
2012년도에 비비탄총을 구매하려고 댓글단 게시글도 보았습니다
구조만 한다는 사람이 그것도 아이들이 노는 비비탄이 아닌 비비탄총을 구매하려고 댓글단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 비비탄총을 어디가 쓰려고 하는건지..
19살이라고 자신을 밝혔는데 카페보면 토지매입이니 뭐니 앞뒤도 안맞는 말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글로 다 표현이 안되어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저는 이 일을 알기전 이미 한별이란 사기꾼을 고소했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준척하는 운영자가 한별이라는 인물과 동일이라고 확신합니다..
제발 이일좀 도와주세요..
 
그 운영자는 dmswlrla15(은지김15)이며
현재 냥이를 위한 119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서 손사진 지금 첨부하겠지만 비교해보세요...이거말고도정황이 너무 많아요..ㅜㅜ
도움주실수 있으신가요?..
전 모금이나 돈은 중요하지 않아요
근데 혹시라도 이 한별이란 여자가 학대를 한후에 그걸 미끼로 후원금을 받으려고 하는게 아닌가하는 무서운 생각까지 듭니다
 
카페내 학대받은 아이들을 후원을 받지만
수술했다며 글은 올리지만 어딜봐도 정확한 사진은 볼수없습니다
수술끝냈다면서 예전사진올리고있고
집에 왔다고 올렸지만 케이지에 있는 아롱이사진을 봐도 케이지 바닥도 너무 드럽고
의심스럽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첨부하고 싶지만 2장밖에 안되네요...
노란후드 입고 찍힌 사진은 운영자가 한별이라며 몰카찍은 사진이라 했지만
다른 고양이 만지는 손은 운영자손이지만 둘이 손이 같습니다..
처음엔 둘이 공범인가 하였으나 손도 보고 운영자목소리를 들으니 둘이 한인물같아요..
 
사진이 잘 안갔으면 연락주시면 메일이든 어디로든
사진다시 여러장 첨부할께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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