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를 부탁해.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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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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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40






카라가 센터 오픈을 위한 대대적인 공사를 시작합니다!
이제 곧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할 예정인데요,
공사 기간 동안 사무실에 있는 아이들이 지낼 수 있는 임시 보호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리모델링 기간 동안, 사무실 아이들을 임시보호해주세요!
임시보호 해주실 기간은 기간은 2개월 이상입니다.
한 마리만 보호해주시는 것도 물론 감사하지만, 아이들과 어울려 지내던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을 함께 임시보호해주시면 더욱 감사할 것 같습니다^^

카라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칭찬해주신 예쁘고 착한 아이들입니다.
어떤 아이들이 있는지, 한 번 보실래요?



꽁개/1살/남
꽁개는 사무실내에서 신사견으로 통해요. 처음 보는 개들도 꽁개를 무척 따른답니다.
밑에 꽁선이와 형제고 둘이 너무 잘 어울리고~ 같이 자는 모습이 >_< 너무 이쁜 커플, 꽁개 꽁선이 입니다.






꽁선/1살/남
사무실로 도착하는 강아지옷들중 핑크는 모두 꽁선이가 소화한다능~
엉덩이와 꼬리에 아주 부드럽고 긴 털이 꽁개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_<





바마/5살/남
척추부터 아픈 바마의 뒷다리는 사고로 네발로 걸을 수가 없어요. 하지만 산책을 너무 좋아해서 기적을 일으키기도!
미용했던 털이 자라면서 바마는 복실복실^^; 해 졌어요. 사람의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바마에게 자리를 내어주세요.ㅠㅠ







뱃맨/1살/남
소심대망왕 뱃맨은 별명그대로 소심의 끝을 보여줍니다. 억시로 만지거나 안으려하면 소변이... 먼저 다가올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뽀뽀/3살/남
뽀뽀의 장기는 "주세요" 와 "뽀뽀"입니다. 뽀뽀의 장기는 직접 확인해보시길!







시지/2살/남
용인꽁꽁이네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다른 개들에게 상처를 받고 오게된 시지입니다.
개들도... 사람들도... 낯설고 두렵기만 한대요. 그래서인지 미간에 주름이... 근심가득한 시지에게 관심을 보여주세요.






우주/8살/여
다친 오른쪽 눈이 우주를 닮은 '우주'는 아주 작고 나이가 많아요.
사람 무릎을 좋아하는 우주는 일하는 활동가를 보며 "멍!멍!멍(나를 무릎에 앉혀라!)"하는데 안 해줄 수 가 없다는...







투투/1살/남
태어나서 어미견에게서 헤어져야했고 그 다음엔 사람에게 버려진 '투투'입니다.
담요에 싸여 버려진 투투는 담요를 덮고 이동할때면 무척이나 두려워하는 걸 느낄 수 있어요.ㅠㅠ 겁이 많은 투투에게 관심을 보내주세요.






하비/1살/남
뱃맨과 함께 소심대열에 뒤지지 않는 하비입니다. 하비가 눈치 안보고 마음 편히 지낼 곳을 찾고있어요~~







흰둥/1살/남

조용한 흰둥이는 제일 늦게 합류한 여주 구조견입니다. 뱃맨보다는 사람을 잘 따르는^^ 귀요미입니다.





임시보호도 입양과 같이 중요한 결정입니다.
가족분들과 충분한 고민을 해보셨나요?
짧은 기간이지만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 임보신청해주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카라로 연락주세요.
(02-3482-0999 입양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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