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봄처럼 따뜻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 카라
  • |
  • 2014-03-12 13:41
  • |
  • 1382

봄 기운을 가득담은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지만,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은 여전히 춥기만 합니다.
사료를 수입하는 업체 (주)아남실업 (http://www.tuffyspfd.co.kr/)에서 외로운 삶을 사는 유기동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료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직접 배송과 이동까지 도와주신 친절한 아남실업 직원분들!
남성 봉사자의 활동이 뜸한 카라에서는 참으로 훈훈하지 않을 수 없는 현장이었습니다.
꾸준히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를 전달해주시고 봉사도 다니셨다고 해요.
 
 
도착한 사료는 총 60포대! 사료 후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 아이들 돌보는 어머님에게도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아남실업처럼 유기동물의 아픔을 생각할 줄 아는 착한 업체가 많아지길 바랍니다~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