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에서 고양이를 학대한사람을 표창을 했다는군요.

  • 이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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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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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5
이런 어이없는 일이 ,,,,,11111
 
내용인즉 3년전부터 고양이가 많아서 학대~를 했다는데 구청에서는 표창을 해주었다는군요.
 
다른건으로 표창을 주었다고는 하지만 고양이학대내용이 있는 사람에게 기자가 인터뷰도 하고,,,,,
 
자세한건 고양이라서 다행이야---고양이집사의넋두리--2720210번에 있어요.
 
그리고 고양이를 학대한 사람을 고양이어머니라고부르고,,,,,,쥐어머니라고 불러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카라에서는 몰랐나요?
 
카라에서는 주가 개인가요?
 
허긴 개식용문화도 그대로이고,,,,,
 
산속후미진곳에 개 식용을 하려고 2500마리를키우는곳이있다는데 일반인접근금지라는군요.들어가면 개
밥이 된다는군요.사장인지는 8000만원짜리 자가용을 굴리고,,,,
 
요즘 들어서는 한국이 너무나 싫어지네요.
 
정직하게 똑바로 사는 사람은 못살고, 불법이고,비양심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뻥뻥 큰소리치는 세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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