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인데요.동네에 고양이를 자꾸 죽이고있어요

  • 이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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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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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방학동 캣맘입니다.
나는 저녁10시에 퇴근을 하여 동네를돌면서 사료를 주고있어요.
그런데 근처빌라 캣맘이집에오는 아이들을 관리하고있는데 지난10월경 불임수술요청을 구청에 하였읍니다.
그런데도 한참을 지나도 나오지를 않아 안절부절했는데 그사이에 고양이가 두마리만 남기고 다 죽어버린겁니다.대략 8마리정도.
새끼부터 청소년냥이,성묘,,,,,,
5마리는 시신을 거두어 구청에 신고해서 수거를 해가기도하고,,,,,
그런데 오늘 또 두마리가 죽었다는 겁니다.3개월정도된새끼두마리.
여러분도 알다시피 길냥이를 집에서 키울수없다는건 알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슬이퍼런 동네에서 어떻게 더이상 살수가 있을까요?
무슨 방법이 없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2

이희영 2014-02-20 18:35

죽었는데 피를 많이 토했다네요.구청직원에 물어보았는데 전염병은 아닌것같다고하시네요.그리고 애기들이 죽기전까지 잘 먹었거든요.


KARA 2014-02-10 14:16

혹시 원인이 어떤것인지구청에 확인해보셨나요? 학대 가능성도 있지만 전염성인 병이 원인이 있을 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쥐약이나 살충제 같은 독극물의 피해 가능성도 열어두시고요. 주변에 구토 흔적이 있는지 살펴봐주세요. 카라로 문의해주시면 고양이 질병관리, 독극물 대처법등에 관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3482-099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