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린고민입니다.도움을...

  • 신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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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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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2
안녕하세여.어제 여주 시보호소에서 안락사직전 푸들 두마리를 데리고 왔습니다.
한놈은 약 7개월(?).또 다른놈은 3년(?) 둘다 남자아이에여.
중성화되어있지않구여. 물론 어느정도 살이오르면 중성화시킬예정입니다.
이렇게 앙상해도 살아날수있나싶을정도로 뼈만 남아있읍니다.
일단 두놈다  홍역과 심장사상충검사했는데 큰놈만 초기인거같다하더라구여.
그래서 15일치 약타오고 치료시작하는데..
 문제는 큰놈이에여.밖에서 묶어놓고 키운 아이같더라구여.사람을 너무 따르니 배변은 좋아지겠고..
그런데 어제 데려온 놈을 위시해서 기존에있던 작은놈들을 조금 괴롭혀 덜덜떨고 구석으로만 숨어들어여.스텐다드는 아니지만 많이 큽니다.
심장사상충치료는 시작했으니 끝날때까지 제가 치료해드릴께여.
임보라도 아님...
도와주세여.
다시올리겠습니다.누가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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