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번식장..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가요..

  • 임정민
  • |
  • 2013-12-27 22:36
  • |
  • 643
한쪽에서는 유기견 한마리라도 더 살려보겠다고 없는 돈 쪼개고, 봉사자들은 개인 시간 쪼개서 아이들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오는데, 한쪽에서는 공장처럼 아이들을 만들어내고 교육없이 팔아버리고..
뭔가 순서가 뒤바뀐 듯해요.. 
애견샵도 법을 바꾸어서 제대로된 시스템 안에서 건강하고, 입양을 갈 만큼 자란아이들을 애견 등록후 분양해야할 듯..
아직도  그냥 이쁘고 귀여워서 돈들여 장난감 사듯 애견을 사고 몇년뒤 버리고 하는,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 지도 모르고 저지르는 사람들이 득실대니..  참 한숨만 나옵니다. 
한국.. 언제 성숙할까요..



댓글 3

윤가희 2014-01-21 11:17

힘내세요! 저도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KARA 2014-01-02 11:43

번식장, 경매장... 안보이는 곳에서 고통받는 생명들이 너무 많습니다. 카라에서도 제도적인 문제를 짚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소윤 2013-12-31 23:45

마자여 이게 젤 큰문제에요 택배로 배달까지 한다는데 경악하지 않을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