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요...ㅠㅠ

  • 정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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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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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3
카라의 도움을 받은 통덫으로 꼬리다친 냥이를 포획에 성공했습니다.
월요일 새벽에 포획되어 오후에 수술하고 지금 병원에 있습니다.
허나 냥이가 머무를 곳이 없어요.ㅠㅠ
저희 집은 중형견 3마리가 있어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공간도 안될뿐더러
가족들이 싫어해서 제가 데리고 있을 형편이 안됩니다..
 
방사를 하자니 추운 날씨에 또 다시 쓰레기통 뒤지고 다닐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여자아이고 중성화는 아직 되지 않았구요.
꼬리가 많이 짧은것 빼고는 아주 이쁜 아이입니다.
사진은 오늘 병원에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혹시 임보라도 가능하신 분 계신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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