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갑 습 니 다^^

  • 이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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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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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6
저번에 눈팅하다  이불이필요하시다기에
울 집 이불  모아~  카라사무실  갔다드렸던 ......^^
드릴것이 이거밖에....      동물 실험 안하는화장품 이라고샘플을  주시며 고마워하시던 간사님^^              그맘이  집에가는동안  내내 훈훈했습니다~
작은일 이라도 불 러주시면 봉사 함께 하고 싶 습니다
 

댓글 2

심수진 2013-11-22 08:59

따뜻한 이불을 한아름 보내주셔서 포근한 이불을 맞이할 강쥐들의 기쁜얼굴. 환호의 뒹굴됭굴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부피가 커서 가져오기 힘드셨을텐데, 직접 들고 오시고,,, 큰 도움 ~ 감사합니다 .


전주미 2013-11-20 17:17

반갑습니다~ 그런 인연이 있으셨군요^^ 따뜻한 이불처럼 이해연님의 마음도 따쓰하게 전해져 오네요~ 함께 봉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