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기념으로 우리냥이들 사진~

  • 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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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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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86
매일 저에게 넘치는 사랑과 행복을 주는 아이들이예요~~
(위에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새침떼기 첫째딸 티파(터키쉬 앙고라),
순둥이 둘째딸 포리(스코티쉬 폴드),
말도안되는 애교쟁이 막내아들 미르(코리안 숏헤어)입니당~
막둥이 미르는 생후 일주일쯤 됐을때 어미가 버리고 도망을 가서 제가 데려왔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자랐지면 저밖에 모르는 애교쟁이랍니다..^0^
 

댓글 6

최승완 2013-12-10 12:36

와 정말 이뻐요!!


김나라 2013-11-06 16:53

아이고! 너무 사랑스럽네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팍팍 나는군요!!ㅎㅎ


신은수 2013-10-25 22:26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사람들도 저렇게 이쁘게 바라보면 얼나나 좋을까요^^


박주연 2013-10-23 23:46

네~~ 너무 재미있는 아이들이예요~~ ㅋㅋㅋ


전주미 2013-10-22 18:39

하핫! 자세가..모델들이네요~ 정말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심수진 2013-10-22 09:51

너무 사랑스럽네요^^ 모두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서 그런지 표정이 밝고, 애교가 흘러 넘치네요. 두 딸과 아들 하나, 같이 지내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