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름이 이름으로 가입합니다

  • 진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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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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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0
아름이 떠난지 1년이 넘었는데도
이글 적으며 내딸이보고싶어 눈물이나내요.
작은 도움이지만 친구들 보고싶어 가입합니다.

댓글 2

박아름 2013-11-28 17:07

영란님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써주신 글 행간에 마음을 짐작하면 눈물이 핑 도네요. 저와 이름이 같아서 더 그런가봅니다.^^ 그 아이가 떠난 마음의 빈자리에 새볕이 찾아온다면... 영란님의 품에 사랑이 필요한 어떤 다른 아이도 안아주시는 날이 오기를.. 조심스럽게 바라봅니다!


전주미 2013-10-22 18:26

반갑습니다~ 아름이가 하늘에서 보고 좋아할거예요!! 저도 이 글을 보고 눈물이 나려고 해요!!! 저에게도 하늘에 토토가 있거든요.. 토토를 통해 동물들에게 관심이 생겼고 또 카라를 알게되었어요 이젠 토토 동생 토니를 키우며 카라활동에도 열심히 하려고 한답니다! 함께 해요~